필자는 마스터가 될 리눅스는 GUI로 다운받고 클러스터가 될 아이들은 server용으로 다운받았다.

실행했다. 그 이유는 결국은 사양문제이고 클러스터 처리과정은 물론 터미널로도 가능하니, 

마스터에서 자원을 슬레이브들이 공유하여, 하둡을 작동케하려고한다.

별거없다 계속 예예예예예만하면된다.

모르면 그냥 디폴트 값으로 가자.

이름을 잘 지어줘야한다.

괜히 잘못지어줬다가 재설치를 했다. 

잘못준이름을 바꿀려면 머리가 깨진다.

총 설치과정을 보여주는 리스트이며 개별로 선택이 가능하다.

물론 위에서 아래로 진행된다.


GRUB Boot Loader를 쓰겠냐는 말인데 

필자는 쓰겠다고했다.

예예예



물론 한국도 선택가능하다만, 필자는 영어가 더 좋다.

패스

키보드 설정인데 no로 했다.

잘 지어주어야한다.

계정설정

비밀번호가 약하다고 쓸꺼야? 라고하지만 물론 학습용이라면 상관없다.

홈 디렉토리 암호화할레? 아니!!

타임존 설정.

디폴트로!

 여기서 LVM이란?

 Logical Volume Manager를 의미한다.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한다면 아래를 방문하기를 추천한다.

http://kit2013.tistory.com/199



프록시안쓸꺼니까 놉!

디폴트로 해주자.

그리고 또 vmware tool 깔아야한다.

ssh를 통해 하둡을 연동할것이기 때문에 체크해줬다

스페이스바로 체크가능.

여기까지만 한다면

마스터1개 슬레이브2개 총 3개의 vm을 맥북에 설치했다.

필자는 vmware Fusion을 이용했다.

다음엔 자바 설치와 하둡 설치 등등 핵심내용을 다뤄보고자한다.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7. 11. 28.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