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도 한번 올라온 글인데 다시 한번 정리해서 올려봄 <<


15년도에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의대의 생물통계학자 크리스티안 토마세티(Christian Tomasetti)와

종양학자 베르트 보겔슈타인(Bert Vogelstein) 교수가

<사이언스>지에서 암의 대부분은 세포분열 과정에서 재수없음 걸린다고 발표하자 

멘탈깨진 WHO와 네이처지에서 환경적요인을 너무 과소평가 한다고 반박함

17년도에 <사이언스>지에서 다시 환경적요인도 중요하지만 

그냥 암은 운빨은 팩트라고 다시 반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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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국제암연구소에 등록된 69개국(인구 48억명)의 17종 암 자료와 줄기세포 자료를 분석해

암 발생 위험과 줄기세포 분화 횟수의 상관관계를 따져보니,

둘 사이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환경 조건이 다른 국가간 상관계수 차이가 거의 없어 암 발생에 환경보다는

DNA 복제 과정의 무작위 오류가 더 큰 원인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연구팀은 해석했다 


세포분열을 많이 할 수록 당연히 돌연변이가 나올 확률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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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한다는 것,

돌연변이가 하필 세포의 증식에 관여하는 유전자에 축적되면서

세포가 끊임없이 증식해 주위 조직을 침범하고 전이되는 것이 바로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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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생에 걸쳐 나타나는 세포분열 횟수는 조직 부위별로 다르다.

둘째, 세포분열이 자주 일어나는 조직 부위에선 세포 복제 과정에서 무작위적 오류와 돌연변이가 생길 확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고, 그래서 그중에 암세포가 출현할 확률도 상대적으로 높다.

셋째, 조직 부위별로 세포분열 횟수와 암 위험 사이에는 ‘강한 상관관계(strong correlation)’가 나타났으며, 이는 세포의 무작위 돌연변이가 환경이나 유전적 요인보다 더 중요하게 암 위험에 기여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결론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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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남성>



 


존스홉킨스대의 크리스티안 토마세티 박사 등 연구팀은 32종의 암 게놈 염기서열과 역학 자료를 분석한 결과

돌연변이의 3분의 2는 정상세포가 분열할 때 우연히 생기는 디엔에이 복제의 무작위 오류 때문임을 밝혀냈다.

환경에 의한 것이 29%, 유전적 요인이 5%, 무작위 오류에 의한 것이 66%였다




그렇다고 막 살라는것이 아니고  

조기검진이 중요하며 환경적 요인 또한 중요함 

유전적 요인은 암에 관해서는 미미함 


폐암의 경우 발암 유전자 돌연변이가 DNA 복제 무작위 오류에 의한 비중이 35%

췌장암은 77%,

뇌암·골수암·전립선암 등은 95% 까지 치솟음 


특히 폐암은 환경적요인이 훨씬 큼







한국인 1/3이 암으로 죽는다 

암으로 죽으면 다행이지

주변정리하고 야동도 지우고 돈 있으면 투병생활 하거나 

스위스가서 안락사받을수도 있고 


심장/뇌 혈관질환은 ㄹㅇ 스위치 꺼지듯이 아무것도 못하고 죽임당하는 거임 

치매 걸리면 똥지리다 죽는거고 

교통사고 나면 즙되서 죽는거고 

암으로 죽는것도 그나마 다행인거 같음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9. 10. 20.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