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안녕하세요? .

   에르의 생각발전소의 에르입니다~ ! :)       

스코틀랜드로 넘어온지도 어느 덧 4일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간 일정을 정리해보는 차원에서 29일 것부터 포스팅합니다


스코틀랜드행 비행기가 30일 08시10분이라...

29일 저녁에 수원 호텔케슬에서 20시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격렬히 저항하시는 여사님..)


버스에 승객이 총 세명이였어요...(저희 포함) 


차도 안막혔던 터라 매우 아늑하게  도착했답니다.


약 22시 경 도착해서..E~F라인에서 차지타워 옆에 자리를 잡고 노숙을 준비를 했습니다.





공항도착해서 저희 비행기 찾아보면서 한 컷!



여유롭게 드라마 시청 중이신 여사님 ㅋㅋㅋㅋㅋ


(다행이도 사람이 정~말 없었어요..자리가 남아돌았다는..)



저도 꽤나 심심했던터라..트렁크를 책상, 마우스패드 삼아..공부를 했습니다..




     (아직.. 9시간남았다..)




        출국하기전 소주한잔하자~하자~하다가 결국 공항에서 만나버린..

 

      쭌형 ㅠㅠ 동생이 먼저 찾아뵜어야하는데 미안하오..


    (미역 40인분 고마워 ㅋㅋㅋㅋ잘 끓여먹일게)




           창구오픈이 6시10분인데 5시50분부터 


 길게 늘어서는 줄들..


 게다가 티켓팅 해주시는 분이 신입이셨던지

      

상급자한테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니...20분걸렸어요..




 

           8시10분 베이징으로 이륙 후 베이징으로~ 

                         

 인천공항 -----------> 베이징

 

  베이징 -----------> 암스트로담

                       

 암스트로담-----------> 에버딘


         예상 소요시간은 16시간30분입니다 OTL...


           원래 스왈로브스키 면세점에서 프로포즈용 시계를 살려고했으나..

                   

 제가 평택AK에서 봤던 그 모델이 없어서 패스!


베이징 -------> 암스트로담 (약 10H)

   

기내안에서 먹었던 기내식들 중 하나입니다.


KLM항공을 이용했었는데 스튜어디스분들이 확실히 친절하고 좋더라구요. 


기분이 좋아지는 비행은 처음이였습니다. (강추!)




  암스트로담 ----------> 에버딘 (약 1H10M)


에버딘공항에 도착했을때의 첫 느낌은  춥다..였습니다. ㅋㅋㅋㅋㅋ


한국은 18도 이런데 ㅠㅠ 가방에 있던 패딩을 꺼내입고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도착 당시 정확하지는 않으나 약 3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ㅇ 저는 무비자로 출국했으며, 


상세한 사항은 따로 포스팅하여 다루겠습니다.


HAVE  A LOVELY DAY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04.09 23:39
  • smimile 2016.09.27 19:25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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