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전소장 에르입니다 :D

Hello This is Ele. :D

이번 시간에는 저번 시간에도 다뤄봤던 

글을 이어서 재도전기를 올려보고자합니다.

2018/11/23 - [정보발전소♫] - 2015년 맥북 13인치 서멀그리스 자가-재도포 , Thermal Compound Self re-apply to 2015 Macbook early 13-inch

i would like to re-try to apply thermal compound to my Mac.

Model : MacBook Pro (Retina, 13-inch, Early 2015)

기존의 마하링크 제품을 버리고, 

써멀 컴파운드 계의 손흥민 " MX-4 "를 구매했습니다. 

i dropped previous thermal compound which is called Mach Link(?). .

i purchased " MX-4" from Coupang as 9bugs with Rocket Delivery Service.

( 가격 약 9000원 쿠팡 로켓배송)

늘 그렇듯이 하판을 분리해주시고,

Please disjoint bottom of Mac.

맥북 각인 위쪽 2개의 나사는 몸통이 짧아 따로 보관해야된다고 말씀드렸죠?

i mentioned you might want to keep two screw above of MacBook Pro print

cuz their length are shorter than others.

대충 슥슥 분해하면, 뚝 나옵니다. 

이전 재도포때의 결과물입니다.

상태가 저러니 온도가 떨어질수가 없던 환경이었던거죠.

You can see the result from last time.

thermal compound could perform its own role properly and awful skill to apply.

다시 알콜솜으로 슥-삭 슥! 닦아줍시다.

물티슈를 사용해도되나, 매우 섬세한 컨트롤이 필요하며,

알콜솜으로 닦을때도 힘 조절에 신경써야합니다.

힘을 많이 주게되면, 알콜이 솜에서 나와 

뚝-뚝 떨어집니다.

Please wipe out with alcohol cotton that you have.

Don't Press To hard, Cuz Alcohol might leak out into hardware.

You can use water wipes if you don't have one 

but have to wipe very cautiously. 

이전에 저는 펜 청소를 결심했습니다.

일단 빨간색 화살표가 가르키는 두 나사를 풀어주시고 위로 살살 올리시면 분해가 됩니다.

그럼 비로소, 파란 화살표가 가르키는 나사를 풀 수 있습니다만,

너무 높게들어버리면 부러질수도있으니 매우 주의하세요.

This time, i decided to clean the fan as well.

disjoint the component which is red arrow point.

then you can disjoint the screw that blue arrow point.

Do not band it over too much.

(사진은 청소 후의 사진입니다.)

( Photo from cleaning up)

안쓰는 솔로 다 긁어내고, 청소기로 다 빨아들였습니다!

i used un-use brush, and sucked it with vacuums


자 이제 재-도포의 시간이왔습니다.

패스츄리가 동봉되어 있네요.

now it's time to unpack the thermal compound which is packed with scoop.

뒷면에는 우리 짱짱 좋으니 더 사주세요! 하는 소개문구네요.

적당히 재도포 후 결합을 하는데,

이때 cpu 주위의 4개 나사들을 0.5~0.9바퀴정도 모자르게 결합하세요.

그 이유는 나사들을 꽉 조이게되면, cpu와 동판사이에 써멀 컴파운드가 밀려나

재 역할을 하고싶어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 바르나마나, 말짱 도루묵인거죠.

apply the thermal compound with scoop whatever way you want.

then. re-joint 4 screw surround cpu and left 0.5~0.9 turns left.

The reason is thermal compound will be pushed by pressure than you provide to cpu cover if you turned them all.

Thus left the space between cpu and cover to let thermal compound can be existed between them.

자 이제 온도 1시간과 7일치 그래프입니다.

아무리 헤비하게, 작업을 돌려도 쉽게 80도가 넘어가지않습니다.

(Node.js + Vscode + Docker + Chorme Devtools )

스타크래프트 정도는 돌려줘야 85~90도가 나옵니다.

now you can see the result from the graph.

Mac can eject the heat properly while i'm running Node.js + Vscode + Docker + Chrome Devtools.

cpu might hit 85~95 if you played StarCraft. :)

이제 발열에 여유가 생겨, 사용시 마다 수동으로 최고 RPM인 6199로 설정해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덤으로 펜을 청소하고나서 소음도 사라지고 발열도 빠릿빠릿 잘잡아주네요.

써멀 컴파운드 두번 사서 쓰세요! 만원 투자할 가치가 매-우 충분합니다.

Now we can be relaxed from the heat. 

don't need to set the fan speed as maximum manually every time when you use Mac.

Please re-appliy Themal Compound if your Mac have fever abnormally.

it have much valuable than 9bugs.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8.12.04 01:01

안녕하세요~ 에르의 생각발전소입니다 :)

이번 시간에 다뤄볼 주제는 " 내 맥북...어떻게 고칠까? " 인데요

센서고장 혹은 SMC 설정이 엉켜버린 경우 

조금의 과부하에도 맥북은 위기사항으로 인지하고 

펜은 쌩쌩 돌려버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RPM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소음은 커지게되며,

특히 도서관같은 정숙을 요구하는 장소에서는 민폐가 될 수 있겠죠.

그리고 이 프로그램의 장점은 한국어를 지원한다는 것!

다운받아볼까요?




위 링크를 따라가주세요 :)


링크를 타고 들어오셨다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필요한 건 Macs Fan Control 이라는 앱입니다.

여러분의 컴퓨터는 MAC이므로, 우측 하단에 " Download for Mac "을 클릭해여 다운로드받아주세요.


다운로드를 완료하셨으면 Downloads 폴더에 Mac Fan Control 이 보이시나요?

클릭해주시고 설치해주시면 됩니다 :)


그럼 어플리케이션 폴더에서나 F4를 눌러 대쉬보드에서 확인가능하십니다.

얘를 실행시켜주세요.

아무것도 안뜬다고 당황하지마시고~


 우측상단에 보시면  아이콘이 보이실겁니다.

이 아이콘을 클릭해주세요.



저는 고정값을 5000으로 설정해놓았답니다. 맥북이 아주 냉골이에요..

각설하고, Macs Fan Contorl 열기를 클릭해주세요.



위와 같은 창이 뜨며 우측에는 온도센서를 통한 각 파트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좌측에서는 팬의 설정을 만지실 수 있습니다.

편리한 환경을 위해서 환경설정을 클릭해주세요.


아, 미리  한국어로 언어를 바꿔놓은터라 이렇게 보이실텐데 

처음 다운받으면 영어로 뜬답니다.

침착히 따라해주세요.


메뉴바에서 온도도 우측에 띄울 수 있습니다.

저는 CPU Core 2 를 지정해놓았습니다.


자동을 누르면 원래의 설정대로 온도가 어느정도 올라갔을시만 작동을하며 기본 세팅입니다.

하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기본값을 설정할 수 있으니,

좋겠죠?

단축키도 잘 지원한다면 좋겠지만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어찌됬건 해결이 되셨나요?

그럼 보다 즐거운 MacLife를 위해서 

20000~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04.21 01:23

                             Hello~ 안녕하세요? .

   에르의 생각발전소의 에르입니다~ ! :):



혹시나 1편을 안보고 오셨다면,


방문하셔서 시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다시 한번 kernel_task에 대해서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위 사진에 보실 수 있듯이 프로세서의 끝판왕입니다...종료할 수 없어요.

  (물론 정말 원하면 종료는 가능한데 추천은 해드리지않습니다.)


일단! 저번 포스팅에서는 해당 모델식별자에 해당하는 .plist 파일을 지우는 방법과


SMC 초기화 방법을 다뤄보았습니다.


그리고 제 경우에는 기본적으로도 kernel_tsak가 기본 20%~30%는 항시 점유중이였습니다.


1편에서 포스팅한 방법으로 열시히 시도해봤지만 결과... 


그렇듯이...실패 (물론 1편의 방법으로도 해결가능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은 꼭 고쳐보고자! 작성해보는 "" kernel_tsak 오작동'해결법 2편! 


이번편에는 NVRAM과 .plist 수정에 대해 다뤄보도록하겠습니다!.


우선 .plist 수정법부터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안타깝게도 저는 제 모델식별자와 매치되는 파일이 저어어어어언 ~ 혀 


없던관계로 이 방법은...저와는 관계가 없는걸로 :(


그럼 2번째 방법으로 넘아가봅시다!


2. NVRAM 초기화하기.


애플공홈에서 검색해봅시다.



ㅇ 어떻게 당신 맥의 NVRAM을 리셋하는가? 

NVRAM은 무엇인가?

NVRAM은 "non-volatile random-access memory"의 약자로 비휘발성렘입니다.

OS X에 대한 세팅이 저장되어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일종의 마지막 보루네요.


- 스피커 볼륨

- 스크린 리솔루션

- 부팅 디스크 선택

- 만약있다면, 최근 커널 패닉 정보


위 사항들중 해당되는 것이 있으면 NVRAM을 리셋시키는 것을 추천하고있습니다.


그럼 리셋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맥을 종료합니다


2. CMD + OPTION + P + R키를 누릅니다


3. 누루고 있는 상태에서 전원버튼을 누릅니다.


4. CMD + OPTION + P + R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첫 부팅음이 들립니다. 손을 떼지마세요!


5. 부팅 사운드가 두번째 들릴 때까지 키를 누르고 있으세요.


6. 두번째 부팅 사운드가 들리는 즉시 손에서 키를 떼세요!





혼자 해볼려고 낑낑대다보면 피식...합니다 ㅋㅋㅋ


SMC 리셋할 때는 편한데 NVRAM은 위치가 쪼끔 애매하네요.


그래도 고칠수만 있다면 이정도 쯤이야!



NVRAM 리셋 후 부팅완료했습니다!! (약 2분이면 끝나네요..)


외관적으로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네요.


어찌됬든,  다시 프로그램들을 이것저것 실행시키 후 !




  NVRAM 리셋을 바로 하고 찍은 스샷은 아닙니다. 7시간 사용 후 포스트 작성하는 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NVRAM 리셋을 하고나서 kernel_task cpu점유율입니다 :)) 


(NVRAM 리셋하는 김에 SMC리셋도 같이했습니다! )


이제 더 이상 의미없는 이륙도 없고 과부하도  없습니다!


주기적으로 해주는게 가장 좋겠지만, 어찌 사람이 항상 딱딱 맞춰할 수 있겟습니까.


그냥 사용하시다가 체감하시면서 "아 이때쯤 한번 해줘야겠다 " 하실 때 리셋시켜주세요!


이상 해결법 2편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Have A Lovey Day ~ :)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04.09 23:55

                           Hello~ 안녕하세요? .

   에르의 생각발전소의 에르입니다~ ! :):


이번에는 OS X에서 사용자의 습관과 방식에 따라 간혹 혹은 자주 발생할 수 있는


" kernel_task "의 과점유 현상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략하게 kernel_task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최상위 계층의 프로세스입니다. 넘사벽이죠..




kernel_task는 최상위 계층의 프로세서입니다. 





 체스로 치면 킹이라고 할 수 있죠 :)


일단 kernel_task가 활동을 하기 시작하면, 시스템상에 구동되고 있는 응용프로그램들의 


CPU 사용량을 현재 상황에 맞춰 과부하가 일어나지않도록 골로구 재분배를 하게되며, 


위 과정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 kernel_task"의 CPU,MEMORY 점유율이 증가하게됩니다.


kernel_task이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내부 하드웨어가 과열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과정에서 FAN 역시 열을 방출하기위해 미친 듯이 돌아갑니다! ( 이걸 " 이륙 " 한다고 표현하더라구요. )


ㅇ 참고로 맥프레13은 1개의 FAN을 맥프레15는 2개의 FAN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맥북 사기 전에는 이해 못했는데 사고나서 왜 이륙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더라는..


그리고는 원인이 해소될 때까지 위 프로세스를 유지하다가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다른 일을 시작하죠. 일종의 백혈구같은...


kernel_task 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많은 일들을 묵묵히 수행해내며, 


전반적으로 CPU 과부하를 방지하고 시스템을 안정시키는데에 남모르게 힘을 쓰고 있습니다.


허나! 맥도 기계인지라, 완벽할 수는 없으므로 간혹가다가 잘못된 행동을 수행하기도 하는데요.

                                                                                 (일종의 알고리즘적 오류랄까요..)


문제발생 ==> 내부온도 상승 ==> kernel_task 출동 ==> 재분배를 통한 시스템 진압 ==> 평화 가 되야하는데,


문제발생 ==> 내부온도 상승 ==> kernel_task 출동 ==> 재분배를 통한 시스템 진압 ==> 문제발생 


위 알고리즘이 반복이 되면 될수록, 과부하의 과부하가 걸리면 시스템이 마비가 되는거죠..


위 문제의 발생 원인으로는 


1) 프로세서나 프로그램이 내부에서 오작동하여 하드웨어의 내부 온도가 너무 높아진 경우


2) 열의 방출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환경에서 맥북을 사용할 때 !

     ex) 이불이나 쿠션 위에 놓고 맥북을 사용하는 경우.


3) 버그가 발생하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kernel_task가 활동하지않아도 될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오작동하는 경우

    맥 os 특성상 이럴 확률은 극히 드물다고 봐야겠죠?


4) 내부온도센서의 오류 혹은 외부 온도의 영향으로 내부온도센서가 착각을 일으킬 때


5) 잘못된 설정이 오류를 야기할 때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생길 수 있는 변수는 많겠지만요.)




백혈구같이 좋은 놈이지만,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됩니다


위의 cpu는 나름 정상범위내에 있습니다.


보통 100%~2000%까지 치솟는 걸로 알려져있으며,


한번 폭주하면 정상적인 맥북 사용이 불가합니다..


제일 깔끔한 방법은 OS X를 밀어버리고 새로 까는 겁니다만..


시간도 많이 걸리고 여러모로 쫌 그렇죠?


그럼! 구글링을 시작해봅시다!

     검색하다 느낀건데, 3~5년 전 글이 많더라구요.


허나 우리에게는 쓸모없으니 되도록 최신으로 기간을 조정해줍니다.



꽤나 많은 분들이 이런 증상을 호소하시네요. 


 깨알같은 200%... 



검색 중 나름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글을 발견하고 따라해봤습니다.


맥북의 모델 식별자를 기억해두시고 파인더를 활성화시킨 후 


"SHIFT + CMD + G " 를 눌러 폴더 바로가기 기능을 실행시킨 후 


아래의 주소를 복사한 뒤 붙여넣기 합니다.


System/Library/Extensions/IOPlatformPluginFamily.kext/Contents/Plugins/ACPI_SMC_PlatformPlugin.kext/Contents/Resources



그 후 본인 모델식별자와 이름이 같은 .plist 파일을 삭제 후


재부팅시키면 짠!! 하고 해결이 된다는데


제 모델 식별자는 아예 없네요..( 물론 이 방법으로 되시는 분도 있습니다.)


아무리 파인더를 검색해도 없어요..


그러므로, 패스...




혹시나하는 마음에  시스템 진단을 실행시켜보았습니다!



기다려봅니다 (1분 걸렸어요).




...? 


이제 뭐 어쩌라는거지..?


에라이 모르겠당....


애플 공홈으로 가봅시다!


오오잉?? 


왠지 다 해당되는 것 같은 이 느낌은 뭘까요..



위 방법으로 해결되시는 분이 많고 안되는 분도 있습니다


저 또한 위 방법으로 어느정도 안정을 찾았네요!


하지만 실망하지마시고 기다려주시면 


다음에 2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HAVE A LOVELY DAY ~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04.0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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