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올리라는 게이가 있어서 바로 써본다.
너희들이 말하는 중딩수준만 알아도 충분히 영어할수있다.
중딩수준이라 무시하는건 안좋다고 본다.
중딩수준이라 하면 기초아닌가? 기초가 딴딴해야하지 않겄노 




1) 전치사에 대해서

앞써 쓴글은 정말 이해하기 쉬운데 번외편으로 너희들 좋아하는 고딩수준에서 하나 써보도록 한다.


2) 전치사 To

To라는 전치사는 보통 ~로 해석한다. 하지만 이런문장은 어떤가?

To my extent i could do it anylonger.

내수준으로는 이것뿐이 못해.

라는 뜻이다.

내한계~로 라고 해석할껀가? 

여기서 전치사 To는 한계를 나타낸다. 


ex) I dance to the music with my girl friend.

나는 음악에 맞춰서 춤을 췄다 여자친구와 함께

여기서도 ~로 해석할껀가?


이제하나하나 알아보자


3) To 의 기본적인 의미 붙음


게이들도 자기 꼳휴 밑에 달린 구슬로 구슬치기좀 해보았을 꺼다

구슬하나가 다른 구슬로 달려나가서 부딪힐때 그 모습을 연상하면 된다.

그리고 구슬이 아니라 예를들어 껌이나 접착성이 있는 것들이면 붙지 않겠는가

그리고 작용과 반작용으로 붙어진 물건은 밀린다.

여기서 전치사 TO의 모든뜻이있다.



1.Wax adhered to my finger
왁스가 내손가락에 붙었다.(똭)

2.I am married to 진철
나는 진철이랑 결혼했다.

3.To my suprise he was a gay
놀랍게도 그는 똥꼬충이었다.


1>문장을 보면 왁스가 손가락으로 붙었다.
해도 의미상 맞다. 

2>결혼은 구속이다 라는 말이있다.
사실상 남편이나 와이프둘이 있다면 서로 자유롭게 있다가 한집에서 가정을 일구어내는거 아니겠노?
여기서 전치사 to는 ~로라는 의미가아닌 구속 혹은 붙음의 의미가 있다
따라서 누구와 결혼했다에서 With가아닌 to를 쓴다.

3>여기서 전치사 to는 ~로라는 의미가아닌 결과적인 의미의 전치사 to다.
구슬치기 상상해봐라 굴러가는거 맞고 뒤로 밀리지 않노? 따라서 전치사 to의 결과성의 의미를 지닌다.


또 모양과 비슷하게 전치사 to나 to 부정사의 to도 이런의미에서 여러가지 뜻을 지닌다. 
전 글에서 뉘앙스 차이가 난다고
누누히 얘기했는데 여기서 그차이가난다.


3> 전치사 on

on 뜻 모르는게이 있노? [ ~위에 ] 라는 뜻이다..
파리가 천장에 붙어있다. 어떻게 쓸꺼노?

The fly is under the ceiling?(x)
The fly is on the ceiling(0)
이 맞는표현이다

파리입장에서는 천장에 붙을때 천장위에 있다 왜냐하면 거꾸로 메달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 on은 ~위에라는 뜻만 지니지 않는다.


The apples is on the tree.

사과가 나무에 메달려있다.

라는 의미다 여기서도 나무위에~라고 할꺼노? 댓츠~노노다


사실 전치사 on의 의미는 전치사to와 같은 붙음이다. 전치사 to 와다른점이 있다면 전치사 to는 하나가 되도록 붙는거고 on은 살짝 붙어 있는 그런 느낌이다.


1>I depend on mobile.
나는 모바일에 의존한다.

2>I swear on the bible.
나는 성경에 손을 얹고 맹세한다.

3> Nerd, you had better keep going man
병신아 계속해

1> 어떤거에 기대고있으면 그 대상에게는 압박이 되지만 우리일게이는 이불속만큼 편안하지 않노 여기서 전치사 on은 의존의 의미를 지닌다.
~위에 거리지마라
2> ~위에라는 말로 해석이 되는 전형적인거다.

3> 계속하다 라는 동사와 왜 on이 붙는가 생각해본적있냐?
시간이 연속해서 붙으면 계속한다라는 의미가 생기지 않는가?













여기까지 번외로 전치사 편내놔봤다. 다음편에는 다시 기초편 써볼게 읽어줘서 고마웡 ㅎ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7.03.28 12:39


안녕 게이들아 비도 오는데 살짝 꿀꿀한밤이다. 야식이라도 먹어야지 않겠노?



1)TO 부정사 
To 부정사라하면 존나 벙찌는 게이들있을꺼다 .

우리나라말을 먼저보자.

먹다 + ~기 

둘이 합하면 뭐가 되는가 "먹기"가되지 않는가?

영어에서 ~기를 To부정사라한다. 영어와 우리나라문법의 차이가 있다면 거의 반대라는 점이다.

따라서 


~기 +먹다 

라고 영어권에서는 써야한다.

따라서

To eat 

이 된다.

To 부정사라함은 뒤에 부(아니부) 정(정할정) 사(말사) 이 세가지  한자어가 합해진거다.
풀이를 하면 뒤에 어떤게 올지 정해지지 아니하다 라는 뜻이다.
뭔 개소리냐면 To eat에서 보시다시피 eat은 먹다라는 동사다 (동사는 -다로 끝나는 말을 지칭함) 

결국 To 뒤에 어떤 동사가 올지 모른다는 뜻인데

시대가 지나면서 컴퓨터도 생기고 게임기도 생기고 우리 일게이들 좋아하는 오나홀도 생기지 않았노?

오나홀을 쓰다라는 말은 예전에는 없었다. 하지만 근래 들어 생긴 말 , 즉 동사다.


따라서 이런 이유 때문에 시대가 지나면서 어떤 동사가 생길지 몰라서 생긴 말이 To 부정사다. 우리나라 문법은 거의다 일제식을 따르는데
뜻만 풀이해보면 정말쉽고 생각해서 쓴말이라 생각이든다.


그럼 어떻게 쓰냐? 전편 보고온 게이들은 알꺼다


"주어 , 목적어" 자리에 쓰면된다.

우리나라말에 은/는/이/가~  을/를 과 같은 조사 앞에 쓰면 된다는 뜻이다. 결국 TO 부정사는 동사에서 명사로 바꿔준다. 따라서 명사자리에 써준다.


예를들어


철수는 먹기를 좋아한다.

라는 문장이 있다면

Chulsu likes to eat

이렇게 쓰면 된다.


먹는것은 사랑입니다. 이런 문장이면 이렇게.


To eat is love.


정말 쉽지 않는가?



2)동명사

동명사도 사실 to 부정사랑 비슷하다.

뜻풀이 먼저하면 "동사를 명사로 바꿔주는 말"에 해당한다.


먹다 eat +~ing = 먹기 eating

to부정사의 to 와는다르게 뒤에다 ~ing를 쓴다. 하지만 뜻은 같다.(뉘양스는 차이가 있음...)



3)동명사가 생기게 된이유

전편보고 온 게이들은 알거다. 전치사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후치사 쓰고 영어권은 전치사 쓰는 사실을...

전치사에 대해서 다시설명하면 전치사(앞전 둘치 말사 ,앞에두는 말)인데 어떤거 앞에 두냐면 명사 앞에 두는 말을 의미한다.


예를들어


학교에서

라는 말이 있으면


영어는


에서 학교

로 쓴다 했다.


At school

학교는 명사다 이해되지?


동명사가 생기게 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전치사 얘기가 왜나오냐하면 다 이유가 있다.


전치사 중에 To(~로, 쯤으로 해석됨)

라는 친구가 있다.

전치사뒤에는 명사가 온다.


to 부정사는 동사를 명사로 바꿔준다 했었다.

따라서 전치사뒤에 to 부정사가 올수있다.


하지만 전치사 to와 to부정사의 to가 사실상 겹치기 때문에 읽거나 말하는데 있어서 전달이 안될수 있다.
.
따라서 전치사 뒤에는 to부정사를 안쓴다.(학교에서 들은적 있지?) 대신 쓰는 친구가 ~ing(동명사)다.


예를들어


I /am studying /the book about TO eat(x)
                             eating(0)
나는/ 공부중이다/ 그 책을 / 먹기 에 관해서

이렇게 써야 된다.


대강 쓰는 감 잡혔길 바란다..
다음편은 시간나는대로 바로 연재하도록 하겠다. 게이들아 꿀잠자라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7.03.28 10:01



안녕 게이들아 
국제화 시대에 영알못이 많아서 이 글을 쓴다.
주말인데 비온다. 비도 오니까 브금하나 깔아서 보길 추천한다.
그렇게 머리쓸 일없을꺼다.


1.문법이란?
문장쓰는 법을 문법이라 한다. 문장을 말로 하면 스피킹이되는거고 쓰면 작문이다.
어느 언어권이나 문법은 있다. 
문법을 배운다는 거"슨" 자기 언어권과 배우려는 언어권과의 차이만 알면 쉽다.

2.우리나라와 영어권 문법의 차이

자 그럼 우리나라 문법을 알아야지 않겠냐. 장황하게 설명할껀 아니고 필요한것만 설명한다.

EX)철수는 과자를 먹는다.

이란 문장이 있다. 머가리 홍어라도 이해할듯 싶다. 
이제 하나하나 뜯어보자.

과자을 먹는 새끼가 누구냐? 철수다. 밥을 먹는다라는 행위를 하는 주체가 철수라는 얘기다.

철수를 주어(주체가 되는말)라 한다.

우리나라는 조사(도울조 말사)라는 체계가 있어서 주어가 뭔지 한번에 알수있다.

"은,는,이,가" 들어 본적있지? "은,는,이,가"가 같은걸을 조사라한다.

"은,는,이,가"가 붙으면 주어가 된다. 

이제 다른 질문으로 가자 

철수는 무엇을 먹는가? 과자를 먹는다. 

여기서 무엇을 에 대한 대답을 목적어라한다. 목적어는 조사 "을를" 이붙는다.


먹는다.

흔히 -다로 끝나는것을 동사(움직임을 나타내는 말)라한다.

쉽게 정리하면


철수는 밥을 먹는다.

주어 + 목적어 + 동사

란것을 알수있다.

여기서 특징을 하나 알수있는 것이 뭐냐면 주어나 목적어의 조사(은는이가, 을를)가 붙는것은 명사임을 알수있다는 것이다.
명사라함은 쉽게 말해 이름을나타내는 말이다.

홍어 , 대중이 , 무현이 이런것들이다.



이거 왜 썻냐고? 이제 영어권문법이랑 비교해봐야한다.


우리나라는 조사가 있어서 말의 순서를 바꿔도 "말"이 된다.

먹는다 밥을 철수가

이해 되지 않는가?

하지만 영어권은 조사라는 것이 없다. 그래서 문장을 쓰는데 순서를 지켜줘야한다.



3)영어권 문법

어떤순서냐고? 

영어는 순서가 조사가 된다.

예를들면, 

He likes a food 라는 문장이 있다.

ㅁ   ㅁ     ㅁ 

첫번째 오는 He 가 주어가 되고
두번째 오는 Likes 가 동사가 된다.
그리고 세번째 오는 a food가 목적어가 된다.

그럼 아까 설명한 철수는 과자를 먹었다를 영어로 바꿔보자.


Chulsu ate a snack.


철수가 먹는다 과자를.


존나 쉽지 않는가? 이런식으로 영어를 쓰고 말하면 미국 코쟁이들에게 홍어 맛에 대해 설명도 할수있는 실력까지 금방올라간다.





4)말을 좀더 길게 해보자(전치사)

전치사라는 말들어 본적 있냐? 

일단 예를 먼저보자.


학교에서

집에서 

컴퓨터 앞에서


전치사라 함은 앞전 둘치 말사 , 즉 앞에 두는 말이다. 영어권에서는 전치사를 쓰는반면 우리나라는 뒤후(후장아님ㅎ) , 즉 뒤에 써서 후치사라한다.

여기서 3문장의 후치사는 "에서"다.

그럼 영어를 해야하지 않는가. 영어는 전치사니까 에서를 앞에다 쓴다.


영어를 하려면


에서 학교
에서 집
앞에서 컴퓨터 

이렇게 써야한다. 영어로 에서는 at , in , on 이 세가지를 쓰는데 뉘양스 차이가 있다(몰라도됨)

At school
At house
In front of the computer.

이렇게 쉽게 영어로 바꿀수있다. 쉽게말해 하고 싶은말생각해본다음 바꾸면 된다.

그럼 이 At school 같은건 문장의 어디다 쓰면 되느냐?


주어 동사 목적어를 쓰고 맨뒤나 맨앞이나 쳐 넣으면된다.

예를들면

철수는 컴퓨터앞에서 물을 마신다. 라는 문장이있으면 아까 말한대로 순서대로 쳐넣으면 된다. 영어는 순서가 조사다. 잊지마라


Chulsu is drinking water in front of the computer.

철수는ㅣ 마신다   ㅣ 물을 ㅣ 컴퓨터 앞에서

존나쉽지 않는가. 

반응 보고 다음글올린다. 시식코너마냥 간만보고 글올리지 않는다.

다음에는 어려워하는 To 부정사 , 동명사 , 시제 , 수동태 , 가정법, 부사절 이런 것들을 풀어보려고한다.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7.03.28 09:26






BGM정보: http://heartbrea.kr/3919879


안녕? 주말이라 시간이 좀 남아서 오랜만에 신라면 먹고 (맛있드라) 글 싸지르는 영어 강사 게이야.



지난 서론에선 영어 공부 관심 좀 가지게 하고 싶어서 정보에 벗어난 글을 쓰다보니 간잽이 소리를 듣기도 했는데 

(시리즈 별로 나누고 싶어서 그랬는데 나쁜 짤게이들 ㅠ)


간잽이 아냐 씨발.jpeg


이런 글을 쓰는 이유가 영어 가르칠 때와 같지만 누구 하나라도 내가 알려준 거에 대해 '알려줘서 고맙다' 한 마디에 보람을 느껴서 쓰는 거 같애.

서론에서 관심 있어 하는 게이들이 몇 있더라고.


그 때와 마찬가지 이지만 


영어 문법에 대해 잘 아는 게이들은 그냥 뒤로가기 하면 돼. 못 하는 사람들 위해 끄적이는 거니깐.


니네들이 다 아는 거라도 시리즈 별로 올릴 거 니깐 뭐.. 



* 품사(詞)

사전적 의미로는 :  <언어> 단어를 기능형태의미에 따라 나눈 갈래현재 우리나라의 학교 문법에서는 명사대명사수사조사

동사형용사관형사부사감탄사의 아홉 가지로 분류한다[비슷한 말] 3. -네이버 출처


이건 국문법에서 그런 거고 영문법에서는 8개의 품사로 나뉘어 져.


영어로는 Parts of Speech, Eight Parts of Speech라고 함.

품사를 아는 건 영어 문법 기초를 닦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거야. 원조가카께서 우리나라 경제 발전 5개년 계획 할 때 좌좀들이 그렇게 지랄해도 

철도 항만 발전소 고속도로 같은 인프라에 투자한 이유가 어디서든지 기초가 중요하기 때문이야. 


총 8가지가 있는데 종류가: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감탄사 ,   접속사 . 이렇게 있음.


이거에 대해 하나 씩 간단하게 알아보는데 눈치 빠른 게이들은 이렇게 배열한 이유를 눈치 챘겠지만 내가 가르칠 때 이렇게 배열을 해.

왜냐? 외우기 쉽거든


명동에 있는 형부 대전에 가서 (감) 키스를 했다


이래 알려주니깐 엑읔거리며 못 외울라하는 초등학생이나 50 넘은 아저씨 아주매미들도 잘 외우시더라고. 게이들도 이렇게 외워봐. 

(여기서 나오는 외우기 방식은 내가 혼자 생각하며 만든거라 어디서 차용하지는 않아. 누구 껄 쓰면 출처를 밝힐께)


그럼 하나 씩 간단하게 설명해 줄께.



1. 명사(Noun): 이름 명(名) 말씀 사(詞)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낱말이야. 말 그대로 이름을 나타내는 말씀이야. 하지만 이름에

국한 되지 않고 '식사' '잡기' 같은 동사의 말을 서술어로 붙이지 않고 명사화(化) 시키는 단어들도 다 명사야.


예) 밥, 나무, 공기, 먹기, 씻기, 부엉이, 운지, 낙사, 사망, 병신 , tree, stone, dropship, marine, medic, zealot, siege tank 등등


명사는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거라 생각 해. 하지만 명사도 세분화가 되는데 물질 명사, 고유명사 추상명사, 가산 명사, 불가산 명사 등등 여러가지로

나뉘어 지는데 이건 따로 파트를 만들어 올려줄께.





2. 동사(Verb): 움직일 동(動) 말씀 사(詞) 사전적 의미로는 

사물의 동작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품사형용사서술격 조사와 함께 활용을 하며, 과 쓰임에 따라 본동사와 보조 동사

성질에 따라 자동사와 타동사어미의 변화 여부에 따라 규칙 동사와 불규칙 동사로 나눔.


말이 어렵지? 예를 들면 쉬우니깐


예) 운지하다, 떨어지다, 죽다, 묻히다, 자다, 환생하다, 데뷔하다 


이런식으로 표현되는 것들 즉 움직이는 말이라고 생각 해. 그래서 움직씨라고도 하니깐.


동사의 종류에는 크게 일반동사, 계사(흔히 be동사라 하는 am are is), 조동사 이렇게 3가지가 있어. 근데 일반동사에서 감각동사 지각동사 상태동사 등등 

여러가지로 세분화 되는데 그건 동사 파트에서 묶어서 설명할께.


이거 중요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술어 또는 서술어라고 해서 '점잖다. 학생이다' 이런식으로 쓰이는 말과 동사의 구분을 지어놓았거든? (확연히 달라)

하지만 영어에서는 동사가 서술어의 형태를 하기 때문에 meet 만나다가 meeting 으로 되면 이게 명사가 되어버려. (물론 나중에 동명사(gerund)로 

설명하겠지만) 내가 여기서 말하는 문법은 어디까지나 영문법이지 국문법을 갖고 거론하면 이해 자체가 안 되기 때문에 

(궁금하면 대학교에서 언어학을 듣던지 따로 공부해)


시간나면 서술어와 동사의 차이를 설명한 여기로 가서 함 읽어봐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1&docId=65377619&qb=64+Z7IKsIOyEnOyIoOyWtA==&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RXfFF35Y7thssZJRtpdsssssssR-416896&sid=UuSm-nJvLDwAAD5gGsI 


단어 예: kill, slay, slaughter(이건 동사 명사 다 됨), push, eat, sleep 등등


3. 형용사(Adjective): 형상 형(形) 얼굴 용(容) 말씀 사(詞) 사물의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품사

 형용사는 형상과 용모를 나타내는 말이라고 이해 하면 돼. (한자 그대로 해석 하니 쉽지? 한자 잘 아는 사람은 영문법 배우는데 도움 돼)


학원이나 학교에서 흔히 한번 씩은 들어 봤을 만 할 '형용사는 꾸며주는 말, 수식하는 말' 이라잖아?

맞는 말이야 꾸며주는데 뭘 꾸며 주냐면 명사 대명사 꾸며줘. 이거 잘 기억해야 해. 꾸며주되 뭘 꾸며 주는지 모르면 골치 아프니깐.

(-은/ -는/ -한 이런 식으로 끝나는 말이면 형용사라 생각 해) 


예를 들면  He is a nice guy. (걔는 좋은 녀석이야)

nice (좋은) 가 guy라는  명사를 꾸며 주잖아.


Poor 노짱. (불쌍한 노짱)

노짱이라는 명사에다 불쌍하다는 표현을 덧 붙여서 표현력을 강화 시키지?


이런식으로 자칫 무미건조 할 수 있는 문장에 화려한 표현을 더 함으로 써 좀 더 생기 있게 만들어주는게 형용사야. 꾸며준다는 말은 문법적으론 

수식한다 (닦을 수[修], 꾸밀 식[飾] - 문장을 화려하게 꾸민다 라는 뜻이야) 는 표현을 쓰니 알아두는게 좋아.


단어 예: beautiful, sexy, disgusting, filthy, omnipotent, happy, sad, hungry





4. 부사(Adverb) : 버금 부(副) 말씀 사(詞) 용언 또는 다른  에 놓여  을 분명하게 하는 품사.

자 이제 부터 조금씩 어려워 하는 게이들이 있을 꺼야. 명사 동사 형용사 까진 알겠는데 부사부터 헷갈리는 사람들이 있어.


부사라는 것은 버금 가는 말인데 왜 버금 가는 말이냐?

Adverb라는 단어를 보면 ad 와 verb로 나눌 수 있는데 여기서 ad는 라틴어 접두어 ad에서 온건데 뜻이 접근이나 방향의 뜻을 갖고 있고


1. 강조 

2. 부가, 첨가 (addition)

3. 가까이 (near)


1라는 뜻을 갖고있어. 그래서 이게 버금간다 라는 표현에서 처럼 '다음(next)'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어.

이유가 부사는 일반적으로 동사를 수식하기 때문이야.

그래서 동사 다음에 나오는 경우가 많고 해서 adverb 라고 하는거야.

 



보다시피 이 접두어 접미어를 알아두면 상당히 좋은 레어 템으로 쓸 수 있는데 우리나라 말로 치면


노 고무현  (헷갈린다..) 고(古) 노무현, 전(前) 대통령, 부(不)정 금품 수수 혐의 문장에서 처럼 고, 전, 부 이렇게 앞에 있으면서 간단한 뜻을 알려주는거야.


상당히 편하겠지? 이거에 대해선 나중에 시간 되면 끄적일께.


본론으로 돌아와서 부사는 아까도 말했지만 일반적으론 동사를 수식하는데. 경우에 따라 형용사를 수식하고 또 다른 부사를 수식하기도 해.


이 뭔 애미 출타한 소리냐고?


예를 들어 살펴보자.


- Hey fag! walk slowly. (얌마 쌔캬! 천천히 걸어)

여기서 보면 slowly(천천히)가 동사 walk(걷다)를 수식하지? [동사를 수식]


- Kimchi is a really hot food. (킴취는 정말 매운 음식이예요.)

여기에선 really(정말로) 라는 부사가 hot(매운) 이라는 형용사를 수식하지? [형용사를 수식]


- Today I woke up very happily.(오늘 난 정말 행복하게 일어났어)

여기에선 very(정말,매우)라는 부사가 happily(행복하게)라는 부사를 수식하지? [다른 부사를 수식]


이제 이해가 좀 되지?


근데 이 부사가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가 형용사와 부사 구별이 어려워서 그래. 일반적으로 말 했듯이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하고

부사는 동사를 수식하는데, 나중에 가면 설명하겠지만 형용사가 서술적 용법으로 사용되거나 할 땐 형용사의 위치만으론 부사와

구분히 힘든 경우가 많아.

또한 hard 나 early 같은 단어들은 우리가 흔히 -ly 붙이면 부사 테크 탄다고 아는데 쟤내는 붙이면 안 돼. 저대로 형용사 부사 역할

다 하는 애들이야.


이것 역시 부사 파트가면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해줄께.





5. 대명사(Pronoun): 대신할 대(代) 이름 명(名) 말씀 사(詞) 명사 대신에 쓰이는 낱말.

이 대명사는 한자 그대로 대신 하는 명사라는 거야. 무슨 말이냐?


이걸 쉽게 이해하려면 영어 문화를 이해하는게 좋아.

영어권 문화 사람들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겠지만) 같은 말의 반복을 상당히 싫어해. 왜냐? 귀찮거든.


예를 들어 어느 게이가 불곰국의 친구 따라 불곰국에 갔다고 하자. 그 친구놈의 이름이 알렉산더 블라디미르. (도타, 롤 게이들아 니네가 생각하는 그거 아니다..)


대명사라는게 없다면 '난 이번 방학에 알렉산더 블라디미르라는 친구랑 함께 불곰국에가서 블라디미르가 사는 지역에서 블라디미르의 부모님들을 만나고

블라디미르가 자주가는 술집에서 블라디미르의 친구들을 만나 함께 술을 마시며 블라디미르와 함께 설국열차를 탔어.


읽기만 하는데도 짜증이나지?

이렇게 하나하나 얘기할라니 짜증이 나고 길고 지루하니 He (그) 라는 아주 편한 명사를 쓰기 시작한거야.

근데 이게 명사를 대신해주다 보니 대(pro)명사(noun)이 되었고.


여기서 보면 이 접두어(머리 앞에 붙이는 말) pro가 라틴어에서 온건데 뜻이 

1. 앞으로 (forward, forth) 앞에 (before) 시간,공간적 느김

2. 찬성하는 (pros & cons 란 말이 있듯이)

3. 대신에 (instead) 라는 뜻을 갖고있어.


여기서 대신에라는 뜻을 갖고있어서 대신하는 명사라고 해. 대명사는 같은 말의 반복을 피하기 위해 만든 명사라고 생각하면 돼.


I ,We (나 / 우리)

You (너, 너희들)

He/She/It (그/그녀/그것)

They (그들, 그것들)

This/That (이것,저것)

These/Those(이것들, 저것들) 


이정도가 대명사의 기본인데 나중에 가면 재귀대명사, 관계대명사, 주격,소유 대명사 인칭대명사, 부정대명사 의문대명사 등등 여러가지로 세분화가 돼. 

(이 부분은 대명사 파트에서 알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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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까지 쓰는데 몇 시간 걸린지 모르겠다. 정보게이들아 니네 진짜 대단한 것 같다..


여담이지만 누가 이 영어문법을 처음으로 번역했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자를 이용해서 상당히 근접한 뜻을 갖도록 잘 만든 것 같애.

그래서 초등학교 때 성문문법 영어 기본 읽는데 짜증나서 찢었다가 아버지한테 더럽게 맞은 기억도 있지만 요즘들어 가르치기 위해 공부를 하면서

성문도 읽어보는데 성문이 잘 만든 책이긴 해. 단 처음부터 그 책으로 공부하면 힘들어. 그래서 성문에 대한 찬반 여론이 지금도 뜨겁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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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전치사(Preposition)인도 유럽어족 문법에 있어서 명사, 대명사의 앞에 놓여 다른 품사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품사

전치사라는 것은 사전적 의미에도 나와있지만, 명사나 대명사 앞에서 시간, 이유, 방향, 장소 등등 기타 정보들의 의미를 나타내는 말이야.


눈치 빠른 게이들은 알겠지만 이 전치사 역시 라틴어 접두어 pre- 와 위치라는 뜻의 position이 결합 된 복합어야.

pre- 는 앞,전(before)라는 뜻을 갖고있고 그 반대로는 post- (뒤, 후) 라는 뜻을 갖고있어 그럼 pre position 이라는 건 앞의 위치라는 뜻이야.

즉, 간단히 말해 전치사는 명사나 대명사 앞에 위치한다는 뜻 이야. (Kia~ 한자 뽕 맞겠노?)


전치사는 명사 앞에 오지만 명사와 결합하여서 전치사 구[글귀 구[句]](phrase) 를 만들어 내. 전치사에는 크게 시간적 전치사 공간적 전치사가 있어.


시간: in at on before after since from until by 등등


공간: in at on above near by under 등등

 

I sent a post to a gay (나는 택배를 게이에게 보냈다.)

He should be here by 6 o'clock (그는 6시 까지 여기 와야 해)

On his death, the price of Piaget soared rapidly (그의 죽음으로, 피아제 가격이 급등했다)


여기서 보면 알겠지만 on his death 에서 on 이 그의 죽음이라는 his death 앞에 있고 이게 전치사 구를 만들어 냈어.


너희들이 구 랑 절에 대해 많이 들어 보았을 텐데 뭐가 뭔지 잘 모르겠지? 알아 그 마음. 내가 가르치는 사람 중에 4개월이 지나도 구 와 절을

구분 못 하더라.


는 한자로 글귀 구[句] 라고 하고 phrase라고 해.

은 한자로 마디 절[節] 이라고 하고 clause라고 해.


두개의 가장 큰 차이는 글귀로 된 구는 주어와 동사가 없고, 마디로 된 절은 주어와 동사가 있어.


무 슨 (씨발 중독..) 무슨 소리냐?

on his death (그의 죽음에서) 와 같이 주어나 동사가 없는 단어의 조합을 보고 구(phrase) 라고 하고


But for your help, I might have failed. (니 도움이 없었더라면 난 망했을 꺼야) * 팁: but for~ 이라는 표현은 without과 같은 표현이라서 ~없이라는 뜻

이게 나중에 알려줄 가정법 문장인데 뒤에 있는 I might have failed 라는 이 한 마디를 보고 절 (clause) 라고 해.


이해 됨?



(끝이 보인다 엑윽...)

7. 접속사(Conjunction): 이을 접(接) 이을 속(屬) 말씀 사(詞) 단어와 단어, 구절과 구절,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구실을 하는 문장 성분


그래 이쯤이면 눈치 깔꺼야. conjunction 역시 접두어 넣어 만든 복합어라는 걸.

라틴어 con- : 함께 라는 뜻(together)    junction: 연결,집합 지점이라는 뜻


그러니깐 함께 연결 해주는 말. ㅇㅋ? (주모 여기 한(漢)뽕하나 주소!)


우리가 작문할 때 꼭 한번 씩 써봤던 because(왜냐하면) 이 유명한 접속사지.

He died. (그는 뒤짐)

He was betrayed.  (그는 배신을 당함)

이 두 문장을 because로 이어주면 He died because he was betrayed. (그는 배신을 당했기 때문에 뒤졌다) 이렇게 한 문장을 이어줄 수 있으니 편함.


즉 접속사는 니네가 나중에 영어를 길게 2~3줄 씩 쓰고 싶을 때 (뽐내기 용으로도 한 번쯤은 써봐야지 않겠노?!)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야.


이 접속사의 종류에는 등위접속사 종속접속사 등위상관접속사 (말이 씨발 점점 늘어나노?) 이렇게 구분 되는데 뭐 나중에 접속사 파트 가면 하나하나 설명할께.


접속사의 종류에는 다들 알다시피 and or but if because however hence therefore 이런게 있는데 until, before, after 같은 것들은 

전치사 부사 접속사 이렇게 3가지로도 쓰일 수 있다는 점 알아 둬! (어떻게? 각자 파트가면 알게 됨. ㅇㅇ. 첫 술에 배부르랴.)





마지막 대망의

8. 감탄사(Interjection) :느낄 감(感) 탄식할 탄(嘆) 말씀 사(詞) 

품사의 하나말하는 이의 본능적인 놀람이나 느낌부름응답 따위를 나타내는의 부류이다.



그래 이것도 그거야. 라틴어 inter- (사이에 가운데)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가 붙은건데 솔직히 이건 기억이 안나 모르겠다.. 그래서 애매한 지식 전달 할 바엔

안하는게 나을 것 같애서 여기에다 쓰지는 않을께. 



감탄사는 뭐 다들 잘 알잖아.


오! 이런! 젠장! 씨발! 헐! 대박(통일은 대박)!  swag!


니들의 느낌을 나타내는 말이야. MC가 자주 하는 말 중에 이야~~ (yeah) 이런게 다 감탄사야.


욕설도 감탄사에 포함되는데 그렇다고 욕설은 문장형식에 포함되는거니 써도 괜찮거등요? 흥? 이딴 소리하면 ㄴㄴ해


미드에서 자주 보듯이 god damn! damn it! darn it! 이런 식의 젠장 ㅂㄻㄱ 뜻을 가진 이것도 하나의 감탄사로 봐. 


뭐... 문장 5형식으로 보면 S(subject -주어) V(verb - 동사) 형태로 1형식이기는 하지만 보통 외국에서도 감탄사는 문장 구분을 잘 안해. 그냥 감탄사로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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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베 글 2개 싸느라 하루를 다 보낸 것 같다.

관심이 있어하는 게이들 덕에 열심히 글 쓸 수 있으니 시간 틈틈히 내서라도 계속 글 올릴게.


한 줄 요약


명동에 있는 형부가 대전에 가서 간접 키스를 했다.   (이거 하나면 다 돼!)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7.03.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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