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 오랜만에 글쓴다이기 
이번에 다룰 주제는 
CJ그룹이 한국영화시장을 평정하고 
장악한 이유를 알아보기로 함 

사실 지난 수년간 CJ에 관한 정보글은 
수십개정도 써왔는데 그동안 많은 게이들이 
CJ에 대해 다루면서 방송이야기는 
그만좀 하고 영화판 이야기좀 해달라 
왜 이렇게 CJ가 문화제국이 된거냐 
다뤄달란 요청이 많아서 
20년 넘게 CJ ENM을 총괄한 
이미경 부회장을 중심으로 
도대체 어떻게 CJ가 영화판을 접수했는지 설명함 


# 문화제국 CJ가 군림하는 
   대한민국 영화시장 




뭐 이미 다들 아는 부분이지만 
대한민국 문화산업, 특히 영화산업을 언급할 때
CJ의 존재를 빼놓고는 설명이 불가능할 정도로 
그들의 입지나 영향력은 실로 막강함
북미에 디즈니가 있다면
한국엔 CJ가 있다할 정도임 


 


한국 극장 및 스크린 수 (위) 
2018년 기준 영화 상영시장 점유율 (아래) 


특히나 CJ가 무서운 점은
바로 수직계열화를 통한 
시장장악을 이뤘다는 점인데 
제작과 투자, 배급과 상영, 
심지어 2차 시장 (케이블 재방송이나 OTT 서비스) 까지 
꽉 잡고있다는 점인데 사실 이 문제로 인해 
좌우 성향을 떠나 역대 정부에선 
손을 대려고 시도는 했는데 번번히 이뤄지지않았음 
왜냐면 그게 단칼에 해결되기가 참 난감함 
이미 20년 넘게 이런 구조로 이뤄지다보니 
외과수술(?) 을 하려고 해도 힘든 상황임 
잘못하면 산업 전체가 죽어버리는 결과가 초래되니까 
뭐 예전에 언급한 적 있지만 
아무리 영화판이 좌파판이라해도 
여기엔 우파 (기업적 측면), 좌파 (종사자들의 측면) 
각기 이해관계가 존재함 그리고 이미 사회적으로 
일종의 카르텔같은게 양쪽 진영에 다 있기때문에 
그에 관한 저항이나 반발도 극심한 상황임 



뭐 문재앙 정부가 야심차게 
스크린 독과점을 막겠다며
스크린 상한제 도입을 추진한다했지만 
이에 관한 논란은 더욱더 커지고있음
특히나 반기업 정서를 바탕에 둔 
문재앙 정부의 또다른 기업 죽이기, 규제양산이란 
측면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평가됨 




개인적으론 이런 규제 딱 질색이긴 한데 
적어도 독과점 상태로 판단되는 CJ나 롯데의 경우 
그들이 제작투자하고 배급상영하는 영화에 한정해서 
CGV나 롯데시네마에서 과도한 상영은 
제한하는 표적조치는 괜찮지않나 생각됨 
독과점이 지나쳐 아예 자유로운 경쟁까지 
방해되는건 막아야하니까 


 



아 그리고 몇몇 게이들이 
CJ가 영화 제작도 하냐 의아해하던데 ㅇㅇ 
예전부터 뭐 꾸준히 제작했었고 
2016년엔 아예 영화 해운대, 국제시장의 
윤제균 감독이 이끄는 JK 필름을 
전격적으로 인수해 자회사로 두고 있음 
그러다보니 스크린 독과점에 대한 
논란이 더욱더 커지는 양상임 



JTBC 뉴스룸 

게다가 요즘 떠오르는 OTT 시장에도 
중앙그룹 (JTBC)와 손잡고 
들어가는 판국이니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음 
걍 다 해먹으려는거니까 
이 부분에 대한 개인적 코멘트를 
최종적으로 언급하기로함
 

# 한국의 문화권력 
   CJ 이미경 부회장과 
   CJ의 권력구조 


 



많이들 알겠지만 CJ 이미경 부회장은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장손녀로 
현 이재현 CJ 회장의 누나임 
2000년대 이후 한국의 문화산업을 언급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알려졌는데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평가가 엇갈리는 양반임 




그리고 그동안 정보글에서 직간접적으로 
지겨울 정도로 강조한 부분이지만 
남동생이자 삼성가 장손인 이재현 회장과 더불어 

가장 이병철 회장의 사랑을 받은 인물로 알려짐 
그도 그런 것이 첫 손주고 딸이다보니 
귀여움을 한몸에 받았다고 알려짐 
(원래 딸이나 손녀사랑은 아빠, 할아버지고 
아들이나 손자랑은 엄마, 할머니가 불변의 진리니까) 



채널 A 뉴스 

다들 알다시피 이재현, 이미경 남매의 
아버지인 이맹희 회장의 경우 
아버지인 이병철 회장로부터 내쳐지고 
11살 어린 동생인 이건희 회장과
대립하는 관계였음
그래서 과거 이맹희 VS 이건희
두 형제간 소송전 당시에 
평소 극도로 말수가 적은 이건희 회장이 
기자들 앞에서 11살 많은 형에 관해 감히 운운하면서
디스를 거의 랩하다시피하 화제가 되기도함 
(표정만 봐도 깊은 빡침이 느껴짐
한 기자는 기자질 20년 넘게하면서 저 양반이 
저렇게 한번에 말많이 하는거 처음 봤다고함) 



이재현, 이미경 남매 

하지만 악화일로를 걸었던 
이맹희 회장이나 삼성가의 관계와 달리 
이재현, 이미경 남매는
이병철 회장의 강력한 지원속에서 
탄탄대로를 달렸다는게 대체적인 평가임 
물론 후일담에 따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안문제로 인한 스트레스가 상당했다함 
(할아버지랑 작은아버지 VS 아버지 구도니까) 




뭐 장손녀고 장손이래서 이쁨받은 것도 있겠지만 
이맹희 회장의 부인이자 삼성가 맏며느리였던 
손복남 고문의 역할도 컸다고함 
이맹희 회장은 존나 미움 받았지만 
(그리고 그럴만한 사유가 충분하기도 했고) 
손복남 고문은 두 남매를 앞세우고 
시부모를 극진히 봉양하면서 (정치질도 잘하시고) 
자신과 자식들의 입지를 지켰다고함 
뭐 사실 여기까진 그동안 많이 다룬 내용이라
넘기려고 했는데 내가 예전 글을 삭제하기도 했고 
처음 보는 게이들도 있을거같아 설명하고 넘어감 


 


이재용 부회장과 이부진 사장 (위) 
정용진 부회장과 정유경 사장 (아래) 


많이들 알겠지만 삼성가의 경우 
남매 분리경영을 하는 것으로 유명함 
그래서 사실 이 점으로 일부 여성계로부터 
좋은 점수를 얻는 부분도 있음 
뭐 사실 이병철 회장 시절부터 
딸들을 경영참여시켰으니
그 당시 기준으로 보면 존나 파격적이긴함 
(LG등과 비교해보면 더하지) 

가령 삼성그룹의 경우엔 
이재용 부회장이 전자를 중심으로 
그룹 전체를 총괄하면서 
이부진 사장이 신라호텔과 면세점을 
신세계 그룹의 경우엔 
정용진 부회장이 이마트를
정유경 사장이 신세계 백화점을 맡아서하고 있음 




CJ같은 경우도 동생인 이재현 회장이 
제일제당을 중심으로 그룹을 총괄하면서 
누나인 이미경 부회장이 CJ ENM을 맡아서 하고 있음 
그리고 그러한 권력구조는 
이재현 회장의 자녀들에게 그대로 계승됨
그래서 원래는 이재현 회장의 아들인
이선호 제일제당 부장이 
제일제당을 중심으로 CJ를 총괄하고 
이재현 회장의 딸인 이경후 CJ ENM 상무가 
고모의 뒤를 이어 CJ ENM을 맡는걸로 유력했음 
(사실 이건 지난전 정보글에서 다룬건데 
글 삭제해서 설명을 위해 다시 언급함) 



채널 A 뉴스 

근데 문제는 이 양반이 최근 대형사고를 침 
그러다보니 그동안 점진적으로 이뤄지고 있던 
경영권 승계가 전면 중단되고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단 평가임 
1990년생을 부장까지 앉힌 것도 여러모로 
내부에서 의견이 분분했다는데
그런 와중에 초대형 리스크가 터진 셈이니 
CJ 입장에선 두고두고 상당히 난감한 상황임 


 



그래서 많은 전문가나 언론들은 
이경후 상무를 많이들 거론하며 이쪽으로 
베팅하는거같은데 글쎄 그건 지켜봐야한다고 생각됨
 
그러다보니 이 양반 남편인
정종환 상무가 몸값이 올라가고 있다고함 
심지어 딸이랑 사위한테
승계가 이뤄지는게 아니냐는
확인되지않은 카더라, 찌라시가 난무하고 있음 


 


CJ 제일제당 이선호 부장 (위)
이선호 부장의 지분구조 (아래) 


개인적으론 이선호 카드는 
아직도 유효하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있음 
(아무래도 삼성가 적장손이다보니 
원로그룹이 여전히 팍팍 밀고있다하고) 
다만 일련의 사태로 인해 
내부 여론이 상당히  회의적 or 부정적인데 
이걸 어떻게 수습할지가 관건이라 생각됨 
뭐 다른 기업의 사례로 보듯이 
아무리 사고를 쳐도 시간이 흘러 잊혀지고 
어느정도 분위기가 수습되어
경영권 승계받은 사례는 허다하니까 




왜 이미경 부회장 이야기를 하면서 
CJ 집안 이야기를 하냐 할텐데 
CJ란 문화제국을 언급함에 있어 
그에 관한 권력구도를 이해하는건 필요하다 생각했음 
나중에 이미경 부회장의 완전 은퇴 후 전면에 등장할
포스트 이미경 (이경후) 체제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함 
특히나 관련해서 일하고 있거나 
관심있는 게이들은 더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겠지?




여기까지 CJ의 한국영화시장이나 
CJ의 권력구조에 대해 다뤄봤음 
이제 본격적으로 이미경 부회장이 CJ를 이끌고 
어떻게 한국영화시장을 장악했는지 알아봄 


# 드림웍스를 등에 업은 CJ 
   본격적인 영화사업의 시작 




뭐 그동안 내 정보글 쭉 봐온 게이들은 
다소 식상하겠음 여기에 관한 정보글은 
그동안 질리게 썼기때문에 최대한 간략하게 
짚고 넘어가고자 노력은 해보겠는데 
많이들 알겠지만 오늘날 CJ가 있기까지는 
드림웍스란 존재를 빼놓을 수 없음 




타도 디즈니를 내걸고 의기투합한 
스티픈 스필버그 감독이나 
제프리 카젠버그 회장의 경우는 
새로운 제작사를 설립하고 파트너를 물색함에 있어 
당시 성장가능성이 높은 동아시아 지역 기업들을 
주목하고 있었는데 뭐 일본기업이야 
이미 할리우드에 진출했거나 
다른 제작사들과 관계가 있는 상황이였지만 
당시 사업실패와 자금난 등을 이유로 
할리우드에 손을 떼던 시절이였다함 
중국이야 1990년대만 하더라도 
개혁개방에 박차를 가하던 상황으로 
이런 대규모 합작을 감당할만한 기업이 없었음 
일단 관심조차 없었던 상황이고 
그렇다면 대상은 한국기업으로 좁혀지게되는데
많이들 알겠지만 원래는 삼성이 유력했다 
양측의 이해관계가 불일치하여 무산되고 




이 틈을 노린 CJ 이재현, 이미경 남매가 
그들에게 접근해 CJ 제일제당은 

3억달러(3500억원)을 투자해
드림웍스SKG의 2대 주주가 되는 조건으로 참여함
3억달러는 당시 제일제당 연매출의 20%가 넘는 규모였음 
제일제당은 드림웍스 투자를 통해 배당금 외에
드림웍스의 영화 및 비디오, 음반, TV프로그램 등의
아시아 배급 판권 (일본 제외)을 확보함 
또한 영화배급, 마케팅, 재무 관리 등 
할리우드식 시스템을 지원받는걸로 합의를 했는데 
많이들 알겠지만 한국영화시장의 
배급이나 상영시스템, 마케팅 전략등은 
다른 영화시장에 비해 상당히 미국화 된 편임 
당장 이웃 거대시장인 일본, 중국시장과 
비교해도 알 수 있는데 CJ가 영화사업을 시작하면서 
할리우드에서 다이렉트로 배워와서 그럼 

물론 이게 시간이 지나 한국화가 되긴 했지만 ㅋㅋ 

아무튼 이재현, 이미경 남매는 
1995년 4월 드림웍스 투자를 발표한 뒤
그 해 8월 제일제당 내 멀티미디어사업부를 신설
영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함 



영화 인샬라 

그렇게 CJ가 1997년 1월 첫 제작·배급 작품인 
영화 인샬라를 런칭하게 되는데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의
김종학 PD를 제작자로 
배우 최민수, 이영애들을 내세워 
당시로선 천문학적인 제작비를 쏟아붓고 
모로코 올로케이션까지 감행하며 
야심차게 도전했는데 결과는 



TVN 남자친구 

서울시내 15개 극장에서 서울관객 5만을 
동원하는데 그치며 쫄딱 망함 
당시 CJ 내부에선 ㅅㅂ 도대체 왜!!!! 
그런데 왜!!!! 망했냐며 격앙된 (?) 분위기였다는데 
아무래도 영화사업에 첫 진출하다보니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였다는게 대체적 평가임 
근데 망해도 노무 망하다보니 타격이 컸다고함 


 



그러다 얼마 지나지않아 나라가 망함 
1997년말 대한민국을 강타한 IMF는 
전국민을 얼어붙게 만드는데 
다들 알겠지만 사람은 어려울수록 
문화나 레저에 관한 지출부터 줄이기 마련임 
당장 의식주에 들어가는 비용만으로도 
감당이 안되는데 문화생활 즐길 여유가 어딨음? 
더군다나 숱한 대기업들이 몰락하면서 
기존 영화사업에 진출했던 대기업들
도 
대거 철수를 선언하고 발을 빼기 시작함 



이때 CJ 내부에서도 이대로 가다간 망한다 
빨리 영화쪽에 발을 빼야한다 
의견들이 쏟아져나왔지만 
이재현, 이미경 남매는 무조건 GO를 외침 
이들의 논리는 IMF는 충분히 극복가능하고 
오히려 다른 대기업들이 빠지는 이때가 
타이밍이다 지금이야말로 무혈입성하는거다



강변 CGV 11 

그래서 1998년 4월 국내 최초 멀티플렉스 극장인
CGV강변11 을 오픈하게되는데 
(이것도 할리우드 시스템을 보고 따라한거임) 

다른 대기업들은 물론이고 CJ 내부에서도 
미쳤다는 반응이 장난아니였다고함 
그도 그런 것이 1998년 4월이면 
IMF체제에 막 진입하던 시기인지라 

그 후폭풍이 장난아닌 시절인데 
도대체 여길 누가 오겠냐 반응들이 많았는데 



JTBC 밥잘사주는 예쁜누나 

CGV강변11은 개관 첫 해 관객 수만 350만명을 기록함 
객석 점유율도 평일 38~41%, 주말 77~80%로
당시 서울 시내 개봉관의 평균 객석 점유율이
평일 15%, 주말 45% 안팎이었던 것과 비교해
2배 이상 앞서는 점유율을 기록함 ㄷㄷ 
한마디로 대박이 난건데 예상을 깨고 
멀티플렉스가 성공한 요인은 딱 2가지라고함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첫째는 IMF고 나발이고 전쟁이 터져도 
커플은 데이트를 함 뭐 요즘이야 
데이트할 데 많지만 저 당시만 해도 
연인들이 만나서 그나마 저렴하게 
시간때울만한 공간이 없었다고하며 
여러가지 제약이 많았다고함 
그로 인해 대안이 바로 극장이였다는 점 
그렇기때문에 연인들을 한 중심으로 
고정수요가 존재했다고 알려짐 

둘째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새로운 문물 (?)에 대한 관심이 지대함 
새로 나온게 뭐가 생겼다하면 
바로 몰려가서 이용을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민족임 
세계적으로 한국에서 초고속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보급률이 폭발적이라 
평가받는 것도 이러한 문화때문인데 
강변 CGV의 흥행도 그런 맥락이였다함 
실제로 동서울터미널을 통해 
지방에서도 상당수 상경해 인산인해를 이뤘다니 
CJ 입장에선 인샬라의 실패로 인해 
위축된 분위기가 상당부분 만회됐다고함 



영화 딥임펙트 

그리고 드림웍스와 제휴가 결정적으로 
큰 도움이 되게되는데 그도 그런것이 
드림웍스와 제휴를 통해 
안정적으로 할리우드 최신작들을 
공급받았다는 점임 
예전 정보글에서도 강조했지만 
한국영화시장의 가장 큰 장점이 하나 있음 
바로 할리우드 최신작을 다양하고
빠르게 볼 수 있다는 점인데 
보통 일본같은 경우는 지연개봉이나 미개봉이 많고 
(뭐 요즘은 빨리 개봉하는 작품도 있지만)
중국같은 경우는 아예 국가적으로 
할리우드 외화 수입을 제한하고 있음 
반면 한국같은 경우는 정말 이런거까지 
수입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B급 영화까지도 할리우드라면 닥치고 수입해오는데
(오죽하면 제발 이런 영화는 수입해오지말라고 
일본이나 중국처럼 해야한단 의견들도 있음 ㅋㅋ) 



1999년 CJ 배급라인업 

CJ 입장에선 드림웍스라는 안정적이고 
검증된 공급처가 확보된 셈이니 크게 이득이지 



영화 슈렉 1 

그리고 예전에 정보글로도 다룬적있지만 
2000년대부턴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운지하고 
드림웍스가 한창 떠오르던 시기였음 
2001년 개봉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던 
애니메이션 슈렉 등이 대표적인 사례인데 



2001년 박스오피스 순위 

슈렉같은 경우는 당시 전국관객만 
240만을 동원해 애니메이션치곤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는데 
2001년 박스오피스 상황을 보면 알겠지만 
상위 8개 작품중에 조폭물이 5개임 .... 
이런 상황에 상당히 선방한거임 ㅋㅋ 

이러한 드림웍스 르네상스 (?) 시기 
CJ가 그 덕을 톡톡히 보게됨 
그래서 2014년 1월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이전까지 
한국은 세계적인 드림웍스 소비국이였음 
(일단 드림웍스 애니자체가 한국관객들한테 
잘 먹혔고 CJ도 존나게 밀어줬었고) 



이러한 부분들이 딱 맞아떨어져 
,CJ가 급격하게 성장하는 원동력이 됨 
그래서 CJ의 역사를 논함에 있어 
드림웍스의 존재를 빼놓곤 이야기할 수 없고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CJ와 드림웍스의 친목질이 장난아니였음 ㅋㅋ


# 한국영화 르네상스의 개막 
   그로 인한 폭발적 성장 


 


영화 쉬리 (위) 
MBC 뉴스 (아래) 


CJ가 영화시장을 장악하는데는 
드림웍스란 든든한 파트너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시기를 잘만난 요인도 있음 
이게 무슨 개소리냐 하면 
사실 IMF 이전만 해도 한국 극장가에서 
한국영화는 결코 대접받는 존재가 아니였다함 
할리우드 영화 일색으로 
일방적으로 쳐맞던게 1990년대 한국영화였는데 
IMF 이후로 이런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흔히 영화계에서 한국영화는 
1999년 개봉한 영화 쉬리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말을 많이함 
1980년 개봉한 배우 하명중 장미희 주연의 
영화 느미 이후로 한국영화는 
지난 18년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지못했음 
싹 할리우드 영화가 독식하다시피했는데 
19년만에 쉬리가 1위를 차지한거임 ㄷㄷ 



SBS 낭만닥터 김사부 

뭐 배우 한석규 성님 지금이야 뭐 
예전같진않지만 저 당시만 해도 
지금 웬만한 흥행배우들 쌈싸먹을 정도로 
대단한 흥행력을 자랑했다 알려지는데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극초반까진 
한석규 천하로 불렸을 정도라고 알려짐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위) 
2000년 박스오피스 순위 (아래) 


2000년은 CJ에게 특별한 한해인데 
그도 그런 것이 본인들이 배급한 한국영화, 외화가 
각각 박스오피스 1위,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함 
개인적으로 박찬욱 감독 작품에 대해 
그 양반 정치적 성향이나 작품 스타일때문에 
상당히 부정적이긴 한데 1999년 쉬리에 이어 
2000년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가 
대성공함에 따라 한국영화 점유율은 급격히 올라감 
물론 2000년 급락하기도 하지만 
2001년부터 쭉쭉 올라가긴 시작하는데 



1996~2007년 한국영화 점유율 

보다시피 1999년 이전만 해도 
20~30% 수준에 머물던 한국영화가 
1999년 쉬리열풍과 더불어 
45%를 찍고 2000년 잠시 급락하지만 
2001년부터 폭발적으로 성장하게됨 
그래서 오늘날과 같이 50~60% 점유율을 
기록하게 되는데 CJ가 이때 제대로 재미를 봄 




돈지랄 전략을 통해서
한국영화를 대거 제작하면서 
자체 점유율을 높이게 되고 




동시에 CGV 지점들을
폭발적으로 확충시키면서 
파이를 키우게 되는데 
2001년에만 무려 1350만에 달하는 
관람객을 동원하며 
완전한 멀티플렉스 시대를 열게됨 

그래서 사실 정치적 성향을 떠나 
이 부분은 CJ가 나름 평가받는 부분도 있음 
첫째. 한국영화에 돈을 들이붓고 투자한 점
둘째. CGV로 대표되는 멀티플렉스를 
확충해서 시장규모를 키운 점 등등 
뭐 자기네 이득때문에 그런 거지만 
어쨋든 그로 인해 한국영화시장 피지컬을 키운셈이지 
이 점에 대해선 높은 평가를 받는 편임 


# 이동통신사/ 카드사 멤버십을 통한 
   파격적인 제휴 할인정책
   그로 인한 관객유입 



뭐 이건 이미경 부회장이 주도적으로 했다기보단 
한국영화시장이 성장하면서 전반적으로 행해진건데 
흔히 한국 영화시장의 성장을 말할 때 
언급되는 공통적인 요소들이 있음 
뭐 CJ가 나서서 돈지랄로 영화판에 쏟아붓고 
CGV 폭발적으로 늘려서 공간 만들어주고 
뭐 이런 점들도 있지만 이에 못지않게 
아니 어쩌면 이보다 더 신의 한수로 꼽히는게 있으니 
바로 이동통신사나 카드사 제휴 할인 서비스임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영화를 제값주고 보면 ㅄ이라 할 정도로 
이동통신사나 카드사 제휴 할인혜택이 상당했다고함 
뿐만 아니라 멀티 플렉스 자체 혜택도 해서 
중복으로 할인받는 경우도 다반사였음
(2002년이면 초4때라 가물가물하긴한데 기억은 남) 

 


KTF NA 광고 (위) 
현대카드 광고 (아래) 


그게 왜 그러냐 하면 IMF 이후로 
한국사회가 급격하게 달라지면서 
여러가지 변화가 나타나게 되는데 
그 중 대표적인게 집전화에서 휴대전화로 
통신수단이 급격하게 바뀌면서 
이동통신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는 점 
현금 거래에서 카드거래로 결제수단이 
바뀜에 따라 또한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점인데 
뭐 지금이야 이미 시장이 포화상태지만 
저 당시만해도 한국시장은 이제 막 개척단계였음 
그러다보니 통신사들이나 카드사들은 
신규 가입자 확보에 혈안이 된 상태였고 




그로 인해 유인책으로 내건 혜택 중 하나가 
영화관람 할인서비스임 ㅋㅋ 




참고로 당시 2000년 당시 김대중 정부는 
국민들의 신용카드 사용을 통한 
경기부양을 도모했고 그로 인해 
신용카드 발급규제를 풀어버림 
소득이 없는 학식들조차 무차별적으로 발급받고 
영화관 할인도 받고 마구잡이로 지르고 다니면서 
온갖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 



그래서 터진게 노무현 정부 출범 초에 터진 
신용카드 대란임 ㅋㅋㅋ
그래서 당시 시사프로같은데선 
영화관 할인 받으려고 카드발급받았다 
인생망친 대학생들 사연을 보도하는 등 
당시 국가적으로 대단한 사건이였다함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의 최악의 실정이기도 하지 
어떤 측면에선 IMF나 금융위기보다 
서민경제에 더 큰 충격을 줬던 평가도 있음 




그렇게 1999년 이후 시작된 
이동통신사 할인은 2006년 전격적으로 폐지되는데 
할인 분담금을 둘러싸고 
영화관 VS 이동통신사가 서로 격렬하게 
대립하면서 벌어진 사건임  
뭐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근본적인 요인은 딱 한가지임 
서로 이미 단물 다 빼먹을대로 빼먹어서 그런거임 
더이상 서로 부담을 감수하면서 
이런 혜택을 유지할 필요성을 못느끼는거지 



물론 이 이통사 할인은 3년만에 부분적으로 
부활하긴 하는데 예전처럼 파격적으로 해주는게 아님 
그리고 이미 관객들 자체가 얼마 할인해준다고 
영화를 보고 안보고 그런 단계는 이미 지났기때문에 
뭐 그렇게까지 결정적인 요인은 아니란 평가임 




참고로 대한민국 이동통신사들이 
욕을 존나 쳐먹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과거 성장할때만 해도 과도할 정도로 
할인혜택을 남발하고 꼬시더니 
이제와선 배좀 불렀다고 각종 할인혜택을  
해마다 축소시키고 있으니 ㅋㅋ 
근데 이건 이통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 입장에선 불가피한 측면이 있음 


# 연예계, 영화계 대모로서 
   이미경 부회장의 입지 
   한국시장에 먹히는 인재독점 




흔히 CJ 이미경 부회장을 가리켜 
연예계, 영화계 대모라고 하는데 
왜냐면 이 양반이 이른바 이미경 사단이라 
불릴 정도로 막강한 인적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데 영화감독이나 배우부터해서 
B급 방송인들까지도 지위나 인기여부 
상관없이 폭넓게 인재들을 확보하고 있음 




뭐 요즘은 모르겠지만 과거 이미경 부회장 
생일 파티할때마다 한국은 물론이고 
일본과 중국, 미국에서도 스타들이 몰려와서 
북적대는게 늘 뉴스가 되곤 함 
심지어 할리우드 스타들도 비공식적으로 
참석한다하니 뭐 인맥이 쩐다 볼수도 있고 
그만큼 돈이 무섭구나 할 수도 있는 부분인데 


 



그러다보니 이러한 이미경 부회장의 
인적확보능력을 바탕으로 
CJ가 한국영화시장을 장악하게 되는데 
단적인 사례가 바로 한국시장에서 
먹히는 흥행감독들을 대거 독점하고 있다는 점임 
대표적인 인물로 봉준호, 윤제균 감독등을 
들 수 있는데 이들은 모두 CJ와 주로 작업을 함 


 



봉준호 감독같은 경우는 
대표적인 CJ 라인으로 평가되는데 
2003년 개봉한 영화 살인의 추억부터 
영화 괴물, 마더, 설국열차, 
최근 기생충까지 모두 CJ와 작업을 함 
넷플릭스랑 작업한 옥자땐 
살짝 삐걱거린다 평가도 받았는데 
뭐 영화 기생충 성공으로 인해 다시 친목질중임 


 


봉준호 감독의 민노당 지지선언 (위) 
봉준호 감독의 진보신당 지지선언 (아래) 


봉준호 감독은 여러모로 특이한 양반인데 
다들 알겠지만 과거 민노당과 진보신당을 
공개 지지하고 각종 사회적 현안에 대해 
좌파적인 목소리를 드높일 정도로 
봉준호 감독은 상당히 좌파성향의 인물임 
그래 여기까진 뭐 자기가 그렇다는데 
그러려니 하겠는데




많이들 알겠지만 한국시장에서 
최초로 스크린 독과점 논란을 일으킨 사례가
바로 2006년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임 
CJ의 깡패배급으로 악명높았던걸로 기억나는데 
이처럼 재벌해체를 주장하고 
그걸 강령으로 정한 정당의 당원으로 
열렬히 지지를 표명하고 활동하면서 
정작 재벌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성장한 인물이 또한 봉준호 감독임 
이러한 모순된 입지로 인해 다들 알겠지만 
비판적으로 보는 시선이 강함 
(전형적인 강남좌파라 볼수도 있고 ㅋㅋ) 

뭐 윤제균 감독에 대해선 
이미 지겨울 정도로 많이 다룬 양반이라
CJ와 밀월관계가 대단하다
뭐 이 정도선에서 넘어가기로 하고 




이처럼 이미경 부회장은 
배우나 감독들 특히 한국시장에서
상당히 먹히는 인력들을 독점하고 있는 상태임 
그러다보니 그러한 부분 등이
CJ의 영화시장 장악에 일조하고 있는 형국임 
그러다보니 다른 경쟁사 입장에선
 
이 점이 상당히 부담스럽다고함 
새삼 뭐니뭐니해도 사람장사가 젤 무섭다고 느껴짐 




오늘은 이처럼 CJ와 이미경 부회장의 
한국영화시장 장악 이유에 대해 다뤄봄 
요약하자면 드림웍스랑 든든한 파트너가 있었으며 
IMF이후 다른 대기업들은 다 철수하는 와중에 
선제적으로 한국시장을 개척했으며 
마침 한국영화 르네상스란 좋은 시기를 만났고 
그걸 바탕으로 과감한 돈지랄 전략이나 
멀티플렉스 확충전략, 파격적인 할인 정책 등으로 
성장을 이끌었으며 한국시장에서 먹히는 
흥행성을 갖춘 감독이나 배우들을 
독점했다 
뭐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는데 
뭐 공과를 논함에 있어 시장을 키웠다는 점에선 
높이 평가하는 부분도 있겠으나 



MBN 뉴스 

그게 한국영화의 질적성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뭐 좌편향 논란에 대해선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임 
물론 영화판 자체가 만국공통으로 
좌파의 텃밭인건 알겠는데 한국은 노무 심한 편이여서 ㅋㅋ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제는 물러갈 때를 
알아야한다고도 생각함 58년생이시면
이제 그만 편히 쉬시는게 낫지않나 생각함
세대교체 해야지 ㅇㅇ 



MBC 봄밤 

원래는 더 적을 이유가 많은데 
(가령 경쟁기업들의 표류라든지
손경식 회장의 존재 등등) 
내일 출근해야하고 시간관계상 이만 적기로함 
다음 정보글은 싸이월드의 몰락 이유나 
(이건 솔직히 너무 진부한 소재라 ㅋㅋㅋ) 

한국의 게임규제 관련 부분이나 
꼴리는 대로 정해서 다룰 계획임 
언제 돌아올지는 모름 ㅋㅋㅋ 

그리고 유튜브 알려달란 게이들이 계시는데 
내가 얼굴이랑 회사까고 하는건데
일베에서 알려주면 리스크가 노무 큼 ㅋㅋ 
다들 알잖음 멀쩡한 게이들이 일밍아웃 
잘못했다 어떻게 됐는지 그래서 힘들거같음 
아무튼 오늘도 역시나 긴글 읽느라 고생많았고 
다음엔 새로운 정보글로 찾아온다이기 


8줄 요약 

1 드림웍스란 든든한 파트너의 존재 
2 IMF 위기속에 영화시장에 무혈입성 
3 마침 한국영화르네상스란 시기적 호재 발생 
4 이를 바탕으로 돈지랄 전략 
5 멀티플렉스 확충, 할인 전략 
6 흥행성있는 감독과 배우들 독점으로 성공함 
7 공과가 있기는한데 과에 좀더 비중을 둠 
8 개인적으론 세대교체가 이뤄졌으면 함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9.11.03 22:52

1인당 gdp가 낮은순에서 높은 순으로 알아보는 

세계 각국의 길거리 모습임. 

 

imf의 최신(18년 말) 자료가 바탕이며, 구 공산권 국가들의 경우에는 달러로 표시한 "1인당 gdp가 3~4배 정도 뻥튀기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하고 보길바람.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들은, 1인당 gdp 옆에 우리나라의 몇 년도 수준인지까지 적어두었음. 

(https://www.usinflationcalculator.com/ 여기서 직접 계산한 결과)

 

 

 

우간다, 730달러 - 한국의 1965년도 수준

 

 

세네갈 - 1080달러, 한국의 1967년도 수준

 

레소토 왕국- 1500달러, 한국의 1968년도 수준

 

캄보디아 왕국 - 1500달러, 한국의 1968년도 수준

 

 

방글라데시 인민공화국, 1750달러 - 한국의 69년도 수준

 

 

케냐 - 1800달러, 한국의 70~71년도 수준

 

 

케냐와 나이지리아 사이에 인도(1990달러)와 베트남(2300달러)가 있음.

 

 

나이지리아 - 2376달러, 한국의 1973년도 수준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2597달러 (한국의 74년도 수준)

 

 

필리핀 - 3300달러, 한국의 76~77년도 수준

 

스와질란드 - 3460달러, 한국의 76~77년도 수준

 

스리랑카 사회주의 공화국 - 4049달러, 한국의 78~79년도 수준

 

 

알바니아 인민공화국 - 5261달러 (한국의 81년도 수준)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 - 6052달러 (한국의 83~84년도 수준)

 

 

남아공 - 6300달러 (한국의 83~84년도 수준)

 

 

콜롬비아 - 6761달러 (한국의 85~86년도 수준)

 

태국 - 7585달러 (한국의 87년도 수준)

 

태국과 불가리아 사이에 짱개(8653달러)가 있음. 

 

 

불가리아 인민공화국 - 8700달러 (한국의 88년도 수준)

 

불가리아와 브라질 사이에 멕시코(9318달러)가 있음. 

 

브라질, 10515달러 (한국의 90~91년도 수준)

 

브라질과 터키 사이에 전세계 평균 (10728달러).

즉 여기까지가 전세계 기준 딱 ㅍㅌㅊ선. 

 

터키 (11125달러), 한국의 92년도 수준

 

 

말레이시아 연방 왕국- 11237달러 (한국의 92년도 수준)

 

아르헨티나 공화국 - 14342달러 (한국의 93~94년, IMF직후 99년도 수준)

 

헝가리 인민공화국  - 14742달러 (한국의 93~94년, IMF직후 99년도 수준)

 

 

폴란드 인민공화국 - 15050달러 (한국의 94~95년도, 2000년도 수준)

 

라트비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17241달러 (한국의 97년도, 2001~2002년도 수준)

 

 

우루과이 동방 공화국 - 18772달러 (한국의 2003년도 수준)

 

그리스 - 20100달러 (한국의 2004년도 수준)

 

체코슬로바키아 - 20401달러 (한국의 2004년도 수준)

 

 

섬짱개  - 24885달러 (한국의 2005년도, 2009년도 수준)

 

섬짱개와 스페인 사이에 유럽 평균(27222달러)

 

스페인 왕국 - 30689달러 (한국의 1년전 수준)

 

 스페인과 이탈리아 사이에 대한민국 (32774달러)가 있음.

 

이탈리아, 33725달러

 

 

일본, 38448달러

 

일본과 영국사이에 프랑스(39932달러)가 있음.

 

영국 - 40018달러

 

뉴질랜드, 44000달러

독일, 44769달러

 

 

홍콩, 46000달러

 

벨기에 46300달러

 

벨기에와 네덜란드 사이에 캐나다(46733달러)가 있음. 

 

 

네덜란드, 48555달러

 

 

핀란드, 50068달러 

 

스웨덴, 57783달러 

호주 (58941달러)

 

호주와 아일랜드 사이에 미국(59792달러)가 있음.

 

아일랜드, 74493달러 

 

 

 

노르웨이 (75341달러)

 

 

 

스위스(83264달러)

 

 

 

룩셈부르크 (113627달러)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9.01.20 23:06



스압이니깐 


선요약 

1. 관리부실로 인한여 IMF행.

2. 과도한 IMF관리를 받았고 체질개선.

3. 조선영화는 거르자.



먼저, 팩트를 까고 시작하자.





우리나라는 국가부도. 즉 모라토리엄은 발생하지 않았다. 

외환이 부족하였고 필요이상의 과도한 IMF관리를 받았다.

 

제작비 70억짜리 저예산 영화는 음모론적 시각에 기반하여 반기업,재벌정서+반관료+반미국를 

버무려서 IMF를 맞은것을 제외하곤 전부 가설이니 개똥같은 영화제목은 잊고 시작한다.


영화 빅숏과 국가부도의 날을 비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빅숏은 시장의 버블을 파악, 반대매매를 한 

투자자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투자재난 영화라면 국가부도의 날은 그냥 비교대상 급이 아니다. 

음모론은 대안이 아니라 비판이며 선동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음모론을 퍼트리는 유명인들이 방송에 출연하고 주목을 받으며 흑백논리를 펼쳐가니 개돼지민국에선 더욱 먹혀들게 된다.


IMF시절에 대한 기억은 30대이상, 공부좀한 학식정도만 어느정도 알꺼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고민을 하다 그냥 가능한 카더라나 음모론적인 부분은 없애고 알려진 사실만으로 풀어갈께.





위기의 시작


개인적 시각은 각각 다르겠지만 내가 생각한 어긋난 출발은 77년 닉슨정부에서 준비없이 넘어간 카터정부라고 보는데 

쇼짱은 노래라도 잘불렀지 바보병신 카터는 이전까지 미국이 가지고 있던 세계 영향력을 하나하나 잃어가고 

오일쇼크로 미국 제조기업들이 무너져갔고 위기는 기회! 

스시국은 미국의 자동차,가전산업등에 영향력을 키워갔어.


결국, 바보병신 카터는 재선에 실패하고 로널드 레이건이 등장. 

로널드 레이건은 곧 '레이거노믹스'라는 경제정책을 시행하면서 세금은 인하,정부지출 삭감,규제철폐,통화공급 억제등을 

펼치면서 미국 신부흥기를 만들어가. 


그런데 환율덕분에 그동안 고도성장을 하며 재미를 본 스시국이 무역과 미국산업 영향력에 

심각한 점유를 보여 계속된 압박끝. 결국 스시국은 85년 '프라자합의'를 채결. 엔화절상을 하게되었고

엔화절상은 곧 수출로 커왔던 스시국의 경쟁력이 악화가 되는 상황이 되었어.



남의 고통은 우리의 행복 


스시국의 빈자리를 곧 한국과 대만,홍콩,싱가폴이 차지. 

급성장을 하게되었고 '아시아의 4마리 용'이라 불렸어. 

참고로 저 용어는 일본언론에서 처음 사용.


그렇게 일본의 빈틈을 치고 들어가 미국시장을 기반으로 세계사에 유례없던 성장과 


그를 뒷받침한 국민성+국가정책으로 거의 10여년간 초고성장을 하면서 국민 절반이상이 흔히 말하던 중상층, 


먹고살만한 서민이란 의식속에 해외여행이란것도 좀산다싶으면 다니게 되었고 

각종 프로스포츠와 문화가 급발전하였여. 자고로 경제가 발전해야 문화,스포츠도 함께 발전을 하는법.


그와 반대로 프라자합의이후 경쟁력확보를 위해 스시국은 자국의 저금리를 이용.


투자와 산업체를 동남아지역으로 옴겨갔는데 주요 나라는 태국와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였고 


자국의 저금리를 이용하여 자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에 부동산을 사들이며 스시버블을 키워나가게 되었어. 


재미난건 스시국조차 포기했던 필리핀. 자피노가 급증하던 시기였어. 


영원한 떡국



일본의 분위기에 이어 일본이 하면 뭐던지 따라하던 소득이 늘어난 조선도 빚내어 국내 부동산에 투기를 하기 시작했어. 


소비를 받아줄 새로운곳 즉 홍대,강남,압구정,청담동등이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으며 오렌지족과 서태지같은 새로운 세대들이 주류로 탄생.





변화의 시기



그렇게 너도나도우리도 해보자 각잡던 시절에 세가지 중요한 변화가 생겨나 바로 


소련의 몰락 

침대위의 킹 민주당의 빌 클린턴옹 당선

그리고 민주팔이 문민정부 땡삼이 당선



민주당은 친IT, 친월가의 인맥과 정책들로 또한번의 미국경제의 호황을 이끌어 나가는데 

여기서 슈퍼301조 행정부활과 금리인상을 확 올려버려. 

말그대로 시장소통없이 기습인상으로 글로벌 자금의 의도적인 쏠림현상을 만들어 버렸고 

94년 멕시코가 바로 아몰랑 IMF콜 ㄱㄱ




바보 03


마! 내가 군사정권도 끝냈고 보통사람도 끝냈고 어제께도 민주화도 끌어냈고 갱재는 뭐..모르겠고 마 내가 다했어! 


오르지 민주적 정책에 힘쓰다 80년대말부터 이어져가던 노조 총파업에 정권안정을 위해 달래기를 하다보니 말그대로 

노동시장의 조정을 놓치게되고 취약+방만한 운영을 하던 기업이나 금융시장에 자금조달이나 리스크관리에 허점이 

넘처났던 은행들과 가계대출은 유동성 위기가 왔을경우 엄청난 위기가 오는건 당연한 환경이었어.


국부의 씨앗과 원조각하의 노력, 땅크성님과 물태우성님이 만든 경상수지 흑자에 취해 95년 세계화 선언후 OECD가입후 

선진국뽕과 자유와 민주국가임을 보여주려다 WTO 자유무역체제에 급맞추려다 보니 현실과 엇박자가 생겨나. 

(사실 95년을 기점으로 사회 여러곳에서 호황신호는 끝물)



그림게이 어디갔노?


잔치는 끝났다


당시 정부의 고정환율제는 외환보유고를 급격하게 탕진하게 되는데 

금융시장+정부, 제2금융인 종금사의 엄청난 단기 외환자금거래등 쌍팔년도식 방만한 관리와 제도적 헛점. 


국내 30대기업들은 평균부채비율 514%상황에 매출로 대출을 받아내는 식이었고

'상호채무보증'을 통한 가공의 자본으로 묻지마 성장위주에 당연시하던 분위기였어. 


여기서 외환관리에 큰헛점을 드러나게 되었는데 이당시 수출입관련일을 했던 

어르신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수가 미국,일본등의 환율,금리차이를 이용해 종금사 직원을 끼고 

환차익 거래를 너도나도 해왔던 말그대로 구멍가게 관리수준이었어.

 

그러한것을 정부에선 별다른 관리가 없었기에 경상수지가 적자가 되어도 외환관리에 손을 놓았다는점.

사실 7~80년대의 확장팽창식 부채주도 성장이 통하던 시기를 벗어난 시대임에 불구하고 

90년대중반까지 왔다는게 후진국스러운모습이었어. 노동시장의 유연성은 지금도 문제가 심해.


삐걱거리는 미국과의 관계로 경상수지에 적자지속 사회 각종 큰사건사고등 

여러곳에서 큰사고들이 줄줄이 발생. 말그대로 나라에 적신호가 들어왔던 시기. 

외화가 갈수록 떨어져 가면서 사실이쯤에 대기업들 부도위기가 다가 오고 있었어.





국정관리의 부실


그렇게 주제모르고 나서다 독도문제,미국과 고정환율,교역문제등등 동맹들에게 엑으엑엑 당하고 

할줄아는건 민주팔이뿐인 03은 언젠가는 시행했어야 하는 금융실명제와 부동산실명제등 

좋은면도 있었지만 임기중반이후 주택경기 활성화와 규제완화를 펼쳤는데 주택가격과 토지가격인 

연평균 -3%이상 폭락해버려. 


심지어 주택건설예산을 지방자치단체에 부담했으나 예산이 확보되지도 않았고 대안도 없어 

전국토가 투기장으로 변해버리고 난개발이 난무하게 되면서 경기침체 신호가 들어오기 시작해 

여기에 북한문제로 해외투자자들이 투자금을 회수는 덤.


나는 외환부족의 위기로 IMF가 왔다라기 보다는 높은부채의 기업들과 허술했던 관리의 정부, 

대선을 앞둔 여야의 혼선, 법안처리의 지연등등이 있었으나,

가장큰 문제는 구조조정.노동개혁을 DJ가 전라도+ 노조+좌파들을 결집하여 정책 지연시킨 부분이 크다라고 생각해.


저때나 지금이나 지지층에 인기를 얻은뒤 2~3년뒤 지지층이 제일 피해를 보게되는건 마찬가지. 

개돼지 조삼모사 ㅅㅌㅊ




정치보복의 자살골



역대대통령중에 정치보복한 한사람이나 당한 사람은 항상 있었어.

그만큼 정치 후진국이라는 반증이기도 한데


정치보복을 피하려 대선후보들은 

'정치안해요 내가안해요'를 외치거나 

'대선에 도전하지 않겠습니똬'

를 외쳤어


혹은, 서로 협력해야할 판에 과거에 앙심을 잊지못하고


비자금 등을 수사를 해왔는데 03이도 노태우 비자금을 수사하면서 세금공무원 출신이자 대치동 은마아파트로 큰돈을 벌어 


한보철강이란 회사를 만든 정태수를 조사하면서 정관계 로비가 알려지면서 03의 차남 현철이 구속되고 03은 대국민사과성명을 발표.


국정운영에 급내리막을 타게 되었어.


정부의 신뢰가 상실하였으니 금융개혁법을 발표를 하여도 한계..




동남아에 시작된 위기 


비슷한 시기 동남아시아국들은 수출경쟁력은 좆도 없으면서 관광수입이 주요 경제구조인데 


일본의 저금리 돈을 끌어다 태국이랑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등에서 채권시장 투기와 


부동산 개발등 버블을 일으키며 돈지랄을 하면서 소로스형을 비롯한 세계주요 투기꾼들의 이목을 끌게 만들게 되었어. 


그러던중 고베에 대지진이 발생하게 되었고 일본은 엄청난 산업과 경제에 손실을 가져오게 되었어.


곧 일본 금융시장과 부동산시장은 급속한 유동성침체에 들어가고 미국과 딜로 역프라자 합의를 하게되었어.  


미국은 국내 무역적자와 새로이 탄생하는 유로화를 대항하기 위해 고달러를 유지하려 했었고 


국내외 여러 문제로 불안했던 일본은 투자금회수등을 위해 달러채권을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소로스를 비롯한 여러 헤지펀더들은 든든한 강달러를 믿고 외환보유고는 부족하지만 


버블이 생겨난 아시아국가들의 환율을 대상으로 무자비한 선공격에 들어가기 시작했어.





악몽의 1997년. 본격 IMF


경상수지의 적자가 급격하게 쌓여가다 97년 1월 한보철강이 6조원의 빚을 지고 

부도가 나버려 이후 삼미,진로,대농,한신,기아,해태,뉴코아,대우 등 차례로 부도처리 되었는데 

그중 기아그룹은 10조원의 부채로 금융권이 급몰락하는 원인이 되었어. 

나중에 파산한 대우는 70조..




심각성을 파악. 최초 외환위기 가능성을 3월 한국은행 통화운영국제부장이 보고서를 올렸어. 


영화속 김해수역이었지 당연히 국정운영능력이 하락중이여서 시간만 보냄.


5월달에 태국시장은 급격한 환투기세력의 공격에 투자자들은 자금을 달러로 바꿔 빠져나가고 비트화가 폭락.


식민지배를 받아본적 없는 자존심만 강한 똥냥국은 깜놀 


" 아이고!스시국 행님요! 도와주소! 우리 이러다 IMF급행 탑니더!! "


외치게 되었고 스시국입장에선 가만히 보니 태국을 막지못하면 동남아시아의 영향력이 날라갈꺼 같고, 


나머지 국가들도 연쇄적으로 공격당할꺼 같아 아시아 통화기금을 새로 설립하려 준비에 들어갔어. 


그런데 IMF의 최대주주이자 실질적 권리자인 미재무부와 당시 미국과 협력하던 


새로운 거대시장 중국은 일본의 그러한 시도에 반대를 하게되고 태국은 그해 8월 IMF를 맞이하게되.


강만수는 '여러분 꿈떡마쇼. 조선외환은 문제없습니더'를 발표 환투기 성님들의 승부욕을 자극했지. 


어라? 요것봐라 ㅋㅋ




영화의 시작


영화 '국가부도의 날'의 시작도 이쯤부터 시작.


정의롭고 능력있는 엘리트관료역 김혜수는 외환관리 문제를 발견했다면 왜 보고서만 줄줄 올리고 


그이전 변동환율제 전환을 거론하지 않았다는게 한국영화의 고질적 노현실,노팩트 단순 클리셔 문제라 생각함.


거기에 대중들이 좋아하는 선과 악의 대결구도 선은 거대세력에 눌려 악을 이기지 못하는 뻔하고 단순한 영화들


영화속 정의로운 엘리트관료역 김혜수는 모라토리엄을 선언해야한다지만


결론적으론 '대안'이 될수없는 좌파운동권의 국가부도 선언주장이었어.


외환위기속에 03이는 또 병크를 저지르는게 경제수석을 교체해.


김인호 경제수석과 강경식 경제부총리에서 


김영석 경제수석, 임창열 경제부총리로 교체하는데 나빠진 여론과 대선을 앞두고 책임 떠넘기기였지. 


그리고 앞 두사람은 이후 구속. 컨트롤 타워가 공석이 되면서 아까운 시간만 낭비가 되어버렸어.


이후 IMF와의 협상은 속전 속결로 진행. 


영화와 당연히 다르게 컨트롤타워의 공석기간이후 


재경원은 대안을 검토하느라 IMF행을 미루었고 일본 재무성에 굽신굽신 돈빌리러 갔다가 


"고노야로! 우덜 버르장머리 고치겠다는 조선놈이 무슨 돈을 빌려?! "

문전박대 당하고 한국은행 총재 뜻대로 IMF행을 타게되.





고난의 행군


97년 12월. OECD가입 1년만에 결국 우리나라도 IMF에 관리를 받게 되어버려.

12월 실업률 3.1%는 다음해 2월달에 8.7%로 폭등하고 기업들은 3,300여개가 넘게 폐업을 하게 되었어. 

참고로 현재 실업률은 19년새 최고 문재앙 ㅆㅅㅌㅊ!!!


 


충분히 5년 이전부터 고쳐나갈수 있는 시간과 부분들을 놓쳐버리고 IMF라는 고통속에 


자살공화국이자 원정녀들이 판치던 시대가 되었고 IMF에서도 외환위기를 재정위기로 오판, 


과도한 개혁처방으로 필요이상의 과도한 정책을 사용한 부분도 있었어. 


자살률의 급증,이혼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결과론적이지만 사회인식등 


울나라의 많은 부분이 체질자체가 변하게된 계기가 되었지어. 


IMF가 요구한 구제금융 프로그램을 시행하면서 시중금리는 연29.5% 까지 올렸고 


이전의 부채주도성장은 사라지고 국제결제은행 제도를 도입하여 연결재무제표의 도입과 대출의 


조건이 부채비율 200%이내 자기자본금 8% 충당비율로 만들어지고 당연시되던 어음결제 관행이 사라졌어.


이후 DJ 정부가 들어서면서 대기업의 빅딜과 금융시장의 개방에 일본 사채사업이 


국내에 진출하게 되었고 이후 카드공화국이 탄생 각종 공기업들이 민영화와 함께 


인원이 감축되면서 평생직장 중산층이 하루아침에 저소득층이 되는 세상으로 변했어.




외쳐라 눈물의 국뽕


그렇게 오늘내일 하던 상황에 원조각하의 의리남이자 신뢰의 부하 박태준이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과의 채무연장을 이끌어내어 해외대출의 연장을 받아내게 되면서 안정을 찾아올수 있게되.


하지만 사회경제는 물런, SOC와 국방,대중문화에도 큰 타격이오고 이때 딴지일보같은 아님말고식 


막장저질 문화가 탄생하게 되었어. 




그런데 그런 과도한 IMF처방을 우리나라가 최초로 단기간에 벗어남.

여기서 국뽕외쳐도 된다. 


나라가 망한거 같은 분위기 속에 IMF 1년만에 처음으로 상환을 시작 


소로스등 잔인한 해외 환투기인들 조차 한국인들 대다수가 줄서서 금반지등을 헐값에 팔던 예상치 못한 


눈물의 국뽕 깜놀.




다시시작


그렇게 국민들 다수가 대가리 깨어진뒤 99년도부터 국가 신용등급이 상승과 동시


수많은 알자기업들이 해외로 팔려나가거나 통폐합되고 박세리와 박찬호의 쌍박 


국뽕 버프를 받으며 00년 12월 국제통화기금의 차관을 상환하고 IMF위기에 최초로 벗어나.


이후 다음해 8월 구제금융 차입금 전액을 상환하며 IMF관리체제를 벗어나 


그리고 이틈해 2002년 월드컵을 개최를 하지. 





이렇게 아시아의 4마리용과 나머지 도마뱀들이 쓰러져가고 스시국이 잃어버린 20년을 걸어가는동안 


그기회를 놓치지 않고 중국이 일어서게 되었고 최근까지 미국과 으르렁하는 사기가 되어버렸어.





영화의 끝에는 가계부채 폭탄 때문에 또다시 경제위기론이 나오지만 현실은 가계부채 연체율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 


가계부채는 금액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채무자의 건전한 상환능력이 핵심인데 


현재 재앙이는 DSR비율을 급올려버려 경제를 악화시키고 고용을 축소시키는 현상을 만들게 되었어. 


선진국 어느나라도 100% 자기자산으로 시작하는 곳은 드믈다. 




IMF의 교훈


1. 시장에서 나라(본인)의 위치를 잊지말자.

2. 끊임없이 정보를 얻고 배우며 준비하자.

2. 시장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

3. 좆같은 놈은 꼭 조져야 한다.

4. 버티고 살아남자. 살아남으면 기회는 온다.

5.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말자.

6. 조선영화는 거르자.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9.01.0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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